슬래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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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3: 더 호러쇼 (House III: The Horror Show.1989)
1989년에 제임스 이삭 감독이 만든 하우스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 이전작과 마찬가지로 숀 S 커닝햄 감독이 제작을 맡았고 전작부터 스턴트 코디네이터/스턴트 배우로 참여한 케인 호더가 이번 작에서도 스턴트 배우로 나온다. 내용은 형사 루카스 맥카시가 약 100여명의 사람을 무참히 베어 죽인 연쇄 살인마 미트 클레이버 맥스를 체포해서, 맥스가 사형 선고를 받아 전기의자에서 죽었는데 죽기 직전 악마와 거래를 해 죽은 육체 속에서 혼이 빠져 나와 원수인 맥카시의 집으로 날아와 맥카시 가족을 파멸시키려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본래 데이비드 블라이스 감독이 만들다가 해고를 당하고 제임스 이삭 감독으로 교체됐으며, 하우스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지만 숀 S 커닝헴 제작, 케인 호더

사주 (邪咒.1982)
1982년에 쇼 브라더스에서 계치홍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원제는 ‘사주’. 점을 칠 때 보는 사주팔자 할 때의 사주(四柱)가 아니라 간사할 사(邪)와 빌 주(咒)자를 쓴다. 영제는 ‘커즈 오브 이블’이다. 내용은 중국 칭하이성 시닝에 있는 청둥 뒷골목에 자손 대대로 한 집에 모여 사는 부잣집 왕씨 가문에서 할머니의 50세 생일잔치가 열린 날 밥상에서 아들이 의문의 발작을 일으켜 급사해서, 30년 전 집안에 강도가 쳐들어와 13명을 죽이고 우물에 시체를 버려 그걸 먹고 자란 혈개구리의 저주에 의한 것이라 추측됐는데 그로부터 20년이 지난 후 현재 이르러 집안에 계속 이상한 일이 발생하고 급기야 이형의 괴물이 나타나 집안사람들이 하나 둘씩 살해당하자 혈개구리의 저주가 재현된 게 아니냐는 말이

커튼 (Curtains.1983)
1983년에 리처드 치업카 감독이 만든 캐나다산 슬래셔 영화. 내용은 여배우 사만다 셔우드가 영화 감독 조나단 스트라이커의 작품에서 미친 여자 오드라 배역을 맡았는데 연기에 몰두한 나머지 진짜 미쳐서 정신병원에 수감되고, 조나단 감독은 새로운 오드라 배우를 찾기 위해 자신의 저택에 코미디언 패티 오코너, 베테랑 여배우 브룩 파슨스, 댄서 로레인 썸머, 음악가 타라 드밀로, 피겨 스케이팅 선수 크리스티 번스 등 다섯 명의 후보를 초대했는데.. 사만다가 복수하기 위해 정신병원에서 탈출해 스트라이커의 저택에 무작정 찾아온 뒤. 노파 가면을 쓴 정체불명의 살인마가 새 배우 후보들을 하나 둘씩 살해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줄거리와 캐릭터 설정, 갈등 관계를 놓고 보면 사이코 스릴러의 요건을 갖

소년, 악마를 만나다 CUB (2014)
한줄평: 쥬브나일 어드벤쳐의 좀 과격한 판을 생각하고 봤다가 이든레이크를 보았다. 읽기전에: 이 영화에는 다양한 이름이 있다. 그래서 타이틀을 정하기가 애매했는데... 제목이 Welp, Cub, Camp Evil까지 ... 아무튼 많다. 하지만 국내 부산판타지영화제 출시당시 명칭이 CUB이었고 이 이름으로 많이 알려져 있으니, 이 이름으로 타이틀을 정했다. Welp는 "음... 글쎄"라는 의미인데, 아무래도 '나쁜짓을 저지르다' '짐승이 새끼를 낳다'는 의미의 Whelp쓰려다가 철자오류가 났던 것 같다. 추가로 쓰지만, Cub이 정말 작명센스가 기가 막힌 이유는 "호랑이 새끼"라는 뜻도 있을 뿐 아니라, "서투른 녀석"이란 뜻으로 수습생. 즉, 컵스카우트를 의미하기도 때문이다. 솔직히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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