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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 to Italia 2015-3,4일차] 피렌체 이모조모](https://img.zoomtrend.com/2015/10/26/f0327923_561bc664bfb22.jpg)
[Trip to Italia 2015-3,4일차] 피렌체 이모조모
석양 질 무렵 찾아가야 한다는 미켈란젤로 광장.숙소에서 차로 5분 정도의 거리라 아침 일찍 나와봤다. 저녁엔 항상 북적거린다는데 아침엔 사람도 없고 쾌적하더라는 ㅎㅎ 멀리서 보기에도 참 눈에 띄기는 하는 두오모. 그리고 베키오다리. 막상 다리 위에는 화려한 귀금속 상점이 가득해서 나의 관심 밖이었지만 정말 신기하고 아름다운 건축물이다. 토목과 건축의 절묘한 조화랄까~ 멀리서 바라볼 때만 해도 피렌체 두오모가 그토록 웅장하고 장엄하고 위대한 느낌의 건축물일줄 몰랐다. 참 아름다운 도시 피렌체. :-) 숙소에서 시내까지는 후덜덜한 ZTL (외부 차량 운행 금지 지역) 때문에 대중교통을 이용했다.이탈리아까지 와서 시내버스
![[Trip to Italia 2015-3,4일차] Villa Nardi - 피렌체 숙소](https://img.zoomtrend.com/2015/10/21/f0327923_561bc56a47def.jpg)
[Trip to Italia 2015-3,4일차] Villa Nardi - 피렌체 숙소
차를 몰고 피렌체에 머무를 계획이었기 때문에,후덜덜한 ZTL을 피해 주차를 할 수 있는 곳을 찾는 것이 1순위가 되어버린 상황. 그리고 여행 중 유일하게 2박을 할 숙소였기 때문에 나름 신중하게 골랐다.시내 관광지에서 차로 10분 정도 떨어진 거리의 그리 멀지 않은 숙소. 걸어가도 30분 정도라 여차하면 걷지! 라는 생각이었는데 하루종일 도보로 돌아다닌다는게 그리 녹록치 않더라는.피렌체 시내를 하루 종일 돌아다니고 탈진해서 택시를 타기도 했다. 희한하게도 택시를 정해진 장소에서만 탈수 있는데, (버스랑 다를게 없잖.....)택시 운전수 영감님이 영어도 못하시고 운전 중에 뭐가 마음에 안들면 시원하게 이탈리아 욕을 한 바가지씩 ㅎㅎ나름 재미난 경험이었다. 이탈리아에서 택시를 타게 되면
피렌체, 산 조반니 세례당 내부
피렌체에 가면, 산 조반니 세례당을 꼭 들르게 됩니다. 세례당 밖의 청동의 문이 굉장히 유명하기 때문이죠. 그러나 세례당 안으로 들어가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다른 포털들을 검색해 봐도 안까지 들어간 분들은 거의 없더군요. 겉으로 봐서 산타마리아 델 피오레 대성당에 비해 별볼일 없어 보이고, 입장료가 10유로 정도 하니 그냥 안 들어가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내부로 들어가면, 정말 아름다운 금빛의 천장을 볼 수 있습니다. 10유로의 가치는 충분히 하는 것 같습니다. 동영상 말고 사진도 좀 올려보겠습니다.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