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렌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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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 여행 해외편; 이탈리아 피렌체 대성당

성당 여행 해외편; 이탈리아 피렌체 대성당

Dark Ride of the Glasmoon|2016년 2월 16일

설이다 연휴다 하면서 한동안 잊고 있었지만, 이탈리아 여행의 사진은 아직 남았습니다!! 지난번 피렌체에 왔으니 도시의 중심, 피렌체 대성당을 빼먹으면 안되겠죠? 피렌체는 원래 성채도시였던만큼 성채 안 구 시가지에는 건물들이 그야말로 빽빽히 들어차 있습니다. 그 건물들 사이사이로 걷다보면 느닷없이 스케일을 초월한 건축물이 튀어나오니, 바로 이 대성당이죠. 흔히 '피렌체 두오모'라 부르는 이 성당의 정식 이름은 '산타 마리아 델 피오레(꽃의 성모 마리아) 대성당'. '두오모'란 이탈리아 주교좌 성당의 총칭이지만 도시명 없이 그냥 두오모(il Duomo)라 칭할 경우 피렌체의 이것을 가리킵니다. 이탈리아 내에서 워낙 독보적인 위치와 존재감을 갖고 있기 때문이죠. 하여간 종

이탈리아 여행; 피렌체

이탈리아 여행; 피렌체

Dark Ride of the Glasmoon|2016년 1월 25일

나폴리에서 시작해 아말피 해안을 찍고 다시 북쪽으로 올라와 이번엔 피렌체입니다. 피렌체, Firenze, 플로렌스, 꽃의 도시, 이름은 참 캬~ 많이 보려면 부지런을 떨어야 하겠기에 아침은 시장에서 해결하기로 했습니다. 피렌체 기차역에서 동쪽으로 두 블럭쯤 들어가면 중앙시장(Mercato Centrale)이 나오는데 그 1층의 네르보네라는 가게가 곱창버거로 아주 유명하다나. 먹어보니 간만에 고향의 맛이!? 피렌체, 그리고 그를 포함한 토스카나 지방의 전성기는 뭐니뭐니해도 메디치 가가 집권했던 16세기부터 18세기까지의 토스카나 대공국 시절이겠죠? 그에 따라 먼저 메디치 리카르디 궁전부터 보기로 합니다. 이 궁전은 가문을 피렌체의 권력자로 끌어올린 코시모 데

#6. 이탈리아, 피렌체

#6. 이탈리아, 피렌체

꿈꾸는 아지트 |2015년 12월 26일

피렌체, 시뇨리아 광장에서 2015. 10. 피렌체, 조토의 종탑에 오르며, 2015. 10.

#3. 이탈리아, 피렌체

#3. 이탈리아, 피렌체

꿈꾸는 아지트 |2015년 12월 23일

이탈리아, 피렌체 , 미켈란젤로 언덕에서 바라 본 피렌체 전경 2015. 10 미켈란젤로 언덕은 내가 피렌체에서 가장 좋아했던 곳이다. 해질 무렵, 피렌체를 한 눈에 내려다보며 감자칩 한 봉지에 맥주나 와인을 마시며 소소하게 얘기하는 사람들. 그 사람들을 바라보는 게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