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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posts![[WKBL] 우리은행 v 삼성생명 - 아직도 저질 여자 농구의 끝이 아니라니? ㅎㅎ](https://img.zoomtrend.com/2025/02/09/16fd75b0-4c70-5934-ac7e-2c7d01ac6ab0.jpg)
[WKBL] 우리은행 v 삼성생명 - 아직도 저질 여자 농구의 끝이 아니라니? ㅎㅎ
오늘은 저녁 늦게 약속이 있어서 길게 리뷰는 생략하고 요점만 초간단으로. 씹X들아. "이게 여자 농구냐?" 원래 겨울 WKBL 시즌이면 온양 제일관광호텔에 하루 미리 가서 온천 즐기고, 황제 아로마 마사지도 받고, 1박 2일 겨울 여행하는 기분으로 즐기는 코스가, 우리은행 아산 경기 직관이었는데, 이번 시즌에는 정말 해도해도 너무한 저질의 저득점 경기 속출이라, 아직 부산이나 아산에는 단 한번도 가지를 않았다. 즐기러 갔다고 오히려 스트레스 받을 것 같아서. 아 겨울에는 부산 직관이 최고인데. 이런 턴오버 속출은 난생 처음 보았는데, 라스베이거스의 벡키 해먼 감독이, 위성우보다 더 지랄발광을 한 경기가 있었다. 문제.......
![[아시아컵] 日 女대표팀 감독 "코리 게인스 (Corey Gains)" 취임 - WNBA 우승 감독](https://img.zoomtrend.com/2025/02/04/0df018ad-10ba-5677-a2c4-12504094deb7.jpg)
[아시아컵] 日 女대표팀 감독 "코리 게인스 (Corey Gains)" 취임 - WNBA 우승 감독
일본 여자 대표팀이 아시아컵 출정을 앞두고, 헤드 코치로 코리 게인스 (Corey Gains)를 임명했다. 남자 대표팀에서 톰 호바스의 어시스턴트를 했던 코리 게인스 감독은, 사실 WNBA에서는 전설적인 인물이다. 2009년, 다이애나 터라시와 페니 테일러 부부가 활약했던 피닉스 머큐리의 WNBA 두번째 우승을 이끌었던 인물이고, 특히 오펜스 전략의 대가로 손꼽혔다. 특히 다이애나는 당시 27세의 전성기에 돌입하면서, 시즌 MVP와 최다 득점, 최다 3점포, 파이널 MVP까지 모두 섭렵하며 GOAT의 여정이 시작된다. 흔히들 근래 일본 여자 농구 대표팀 감독들을 가리켜서, "톰 호바스는 100을 준비하여 150을 끌어 내는 감독이었고, 온주카 토루.......
![[WKBL] 신한은행 "팀 전체가 MVP" (부제: 위성우의 식빵 굽기 - 여농 팬이 만만해?)](https://img.zoomtrend.com/2025/01/18/350005d6-fe9e-5615-8190-2d466d97adb2.jpg)
[WKBL] 신한은행 "팀 전체가 MVP" (부제: 위성우의 식빵 굽기 - 여농 팬이 만만해?)
감독이 대놓고 선수들 앞에서 "씨X"을 치고, 그게 중계 카메라에 잡히면, 어느 나라 리그이던, 상벌 위원회 열리고, 벌금이 부과된다. 아니 애당초 저런 여자 농구 감독을, 나는 상위 리그에서는 본 적이 없다. 간혹 심판과 언쟁 중에 식빵을 굽다가, 퇴장 당하는 경우는 보았어도, 선수들에게? 저런 감독은 사실 무조건 해고다. 위성우, "여자 농구가 만만해?" 하나 더 있다. 오늘 김단비의 리카 상대 팔을 채면서 긁어 내리는 노골적인 파울이, 심판 세 XX들이 모여서 쿵짝 거리더니, '노 파울'로 둔갑을 했다. 오죽하면 손대범 해설이 (평소 가장 마일드 톤인) "판정이 뒤집힐 것으로는 보이지 않습니다.&.......
![[WKBL] 우리은행 나츠키 "162cm로, 한국 PG들 발라 버린다"](https://img.zoomtrend.com/2025/01/12/62c8dc56-2f18-5324-8550-c639565830f1.jpg)
[WKBL] 우리은행 나츠키 "162cm로, 한국 PG들 발라 버린다"
한국 여자 농구, 지난 멕시코 시티 월드컵 PQT에서, 앞선의 안혜지와 허예은, 정말 너무 처참해서 목불인견이었다. 그 후로, 갑자기 WKBL에서는, "포인트 가드의 신장론" 이 대두되었고, "박소희를 1번 가드로 키워야 한다"부터, "신지현의 분발 촉구" "키아나 언제 귀화하냐?" 등등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이렇게 우리는 항상 닥쳐야 겨우 정신이라도 차리고, 미리 미리 대비하는, 유비무환 개념이 부족하다. WNBA의 코네티컷은, 삼성의 용병으로도 위력을 과시했던, 포워드 알리사 토마스가 팀의 메인 볼핸들러이자 공수에서 1옵션이고, 40분 풀로 뛰는 것이 베이직이다. 그러다 보니 AT를 너무 믿고, .......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