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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posts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3 상상
자다가 갑자기 깨서 누워있다가 든 뻘생각에 기반한 3편 줄거리 상상 ---- 입가에 옅은 흉터가 있는 노인이 아이들에 들러쌓여 있다. 아이들은 옛날얘기를 해달라고 조른다. 노인은 "또...?" 라며 운을 떼기 시작한다. "옛날에 사람을 악마로 만드는 버섯이 있었단다..." 50년전(파트2에서 10년 후쯤?) (예상대로) 파이어플라이의 수장이 된 애비는 인류사회를 재건하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중이다. 그러던 어느날 다 죽어가던 한 사람이 파이어플라이로 찾아온다. 그는 최근 새로운 강자로 떠오른 정체불명의 무장조직 '파라스'의 일원이었다고 한다. '파라스'는 동충하초의 정신 지배를 늦추고 육체 강화만 유지하는 기이한 기술을 이용해 세력을 불리고 있었고 그 연구의 중심에는 자칭 '어크만'이라 칭하는 동양인

언차티드2
언차티드1을 가까스로 끝내고 바로 이어서 진행했습니다.당시 리뷰어가 "PS3가 없으면 훔쳐서라도 해봐라!"라던 언차티드2인데... 아, 역시 당시 GOTY최다 수상작 답게 장족의 발전입니다. 헐리우드 액션 영화 체험 게임이네요. 인디아나 존스, 제임스 본드 등등의 굴지의 액션영화의 황당한 액션 장면을 직접 조작하는 느낌이었습니다. 네이선 드레이크, 이놈 완전 인간 흉기더군요. 헬기, 탱크? 적의 무기를 빼앗아서 곧 역관광시켜버림. 그의 마누라될 여친과 전 여친 역시 훌륭한 인간 흉기...물론 태생이 도둑놈이라 공감이 아주 잘 되지는 않았지만. 처음부터 죽을 위기에 빠진 모습으로 시작한 뒤, 회상 형식으로 스토리를 풀어나가는 것도 영화스러워서 좋았습니다. 전작의 노잼 총싸움의 연속, 병맛 조작감의 탈것

PS4 - 언차티드 2 플래티넘 획득
매우 어려움 난이도, 정말로 혼이 빠질 정도로 어려웠지만 게임을 워낙 잘 만들어 놓으면 재미있어서라도 또 하게 된다. 특히 보스 전전 전투는, 도대체 적들이 언제 끊키는 것인지, 혹시 이벤트가 숨겨진 것인지 기다리게 만드는 그야말로 체력전이었다. 기타 트로피 달성 조건들도 존나 무슨 변태스러운 것들이 많아서 하는 내내 어려웠다. 추가 트로피는 '극악 난이도'와 타임 어택 등을 클리어해야 하는데, 차마 이것마저는 도저히 못하겠다 싶어 플래티넘에서 만족하련다. 나중에 1, 3편도 끝내야겠다. 이번 주 내내 연휴니까 미리 구입해 둔 툼레이더를 다 끝낼 생각이다. 블러드본 만렙이 목표였는데 400찍고 지쳐버림;
![[너티 독] 언차티드 (UNCHARTED) 2 : 황금도와 사라진 함대](https://img.zoomtrend.com/2016/10/28/c0129792_5812bdbaa11c5.jpg)
[너티 독] 언차티드 (UNCHARTED) 2 : 황금도와 사라진 함대
안녕하세요. 긍지높은취객 입니다. ^^ 언차티드 듀얼팩에서 언차티드 2 오픈케이스를 진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전면. 측면. 후면. 오픈. 공교롭게도... 언차티드1이 두개나... PS3 타이틀이 어느덧 11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