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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posts![[PS Vita]《하늘의 궤적 SC Evo》플래티넘 트로피 (1)](https://img.zoomtrend.com/2020/04/25/d0144640_5ea3b3fdd434b.jpg)
[PS Vita]《하늘의 궤적 SC Evo》플래티넘 트로피 (1)
작년 Vita 세일 때 50% 할인가에 구입한 게임. 하늘의 궤적 FC Evo 플래티넘 완료 후 플레이를 시작, 노멀 난이도 -> 나이트메어 난이도로 2회차 플레이하여 작년 7월 플래티넘을 획득했습니다. 주로 제가 찍어놓은 트로피 획득 스샷을 중심으로 잡설을 덧붙이려 합니다.(스포일러 있습니다) 1회차(난이도 노말) : 1회차에서 습득 가능한 트로피는 가능한 한 모두 따놓으려 했습니다. 서장 진행 중에 자동적으로 취득 적 100명을 격파하면 얻을 수 있는 트로피입니다.이 게임을 계속 하다 보면 저절로 얻어질 트로피 서장 '소녀의 결의' 클리어 후 자동적으로 입수 장 하나을 아군 전투불능 횟수 0으로 클리어하면 입수 가능. 난이도가 만만한 서장에서 일찌
[PS2]《환상수호전 4》플레이의 추억(스포있음)
① 스포일러가 아닌 부분 - 한창《환상수호전》시리즈에 열중해있을 때 플레이한 게임. 회차 플레이 X - 108성을 동료로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적당히 공략집 참조했습니다. - 시리즈 최초의 4인 파티(+ 서포트 1명) 구성. 마이너스적 요소가 되지 않았으려나요. - 수많은 동료들 중 마음에 드는 애를 골라 싸울 수 있다는 게임의 정체성을 감안하면... - 인카운터율이 상당히 높으며 초중반에는 이에 대처할 방법이 없습니다. - 텔레포트 전담 동료가 등장하기 전까지 속을 썩이는 부분. - 캐릭터들의 숨겨진 면모가 드러나는 '참회실' 이벤트가 흥미로웠습니다. - 일본에선 환상수호전 시리즈 중 최악의 게임이란 평가가 자리잡아 있습니다.
[PS2]《그로우랜서 3》플레이의 추억(스포있음)
사진은 아마존 재팬에서 구한 일본판 패키지입니다. ① 스포일러가 아닌 부분 - 1회차에서 즐길 요소는 다 즐겼다고 생각했기에 회차 플레이는 하지 않았습니다. - 한글판으로 즐겼지만 번역 수준은 그다지 좋지 않은 편입니다. - 특히 주인공 최종호칭 '다크 로드'를 '어둠의 길' 로 번역한 건 신박했지요;;; - 난이도는 쉬운 편. 주인공과 히로인 3명(아네트 / 모니카 / 야요이)이 강캐입니다. - 전작도 히로인들 노출이 절제되었지만 이번 작품은 그보다도 히로인들 노출이 적습니다. (공략 가능한 여캐 4명 중 하반신의 맨살을 일부나마 드러낸 캐릭터가 아무도 없음) - 대체적인 게임평은 2편보단 낫지만 1편, 4편보단 못하다는 정도. ② 중요한 스
![[PS4] 드래곤 퀘스트 11 ~지나간 시간을 찾아서~ (ドラゴンクエストXI 過ぎ去りし時を求めて.2017)](https://img.zoomtrend.com/2019/01/06/b0007603_5c31a15559611.jpg)
[PS4] 드래곤 퀘스트 11 ~지나간 시간을 찾아서~ (ドラゴンクエストXI 過ぎ去りし時を求めて.2017)
2017년에 ‘스퀘어 에닉스’에서 PS4, 3DS, PC용으로 만든 드래곤 퀘스트 시리즈의 11번째 작품. PC용은 스팀으로 발매됐고, 곧 닌텐도 스위치용도 발매 예정 중에 있다. 일본에서는 2017년에 발매해서 한국에서도 같은 시기 일본어판이 발매했다가, 2018년에 한글판이 발매됐다. (즉, 일어판/한글판 둘 다 정식 발매했다는 말) 내용은 생명의 거목에 의해 탄생한 ‘로토제타시아 대륙’에 있는 변방의 산골 마을 ‘이시’에서 자란 ‘주인공(디폴트 네임 없음)’이 16살의 나이가 되어 마을 뒷산의 신의 바위에 올라갔다 오는 성인식을 마치고. 어머니 ‘페클라’로부터 자신이 친자식이 아니라 할아버지 ‘테오’가 강에서 주워 온 아이로 용사의 환생이라서, 테오가 남긴 편지에 따라 델카다르 왕국의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