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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스포] <환상수호전 4> 오래된 책 1~3권, 9~10권 내용
옛날 네이버 블로그 쓰던 시절에 번역했던 글을 이것저것 다듬고 보강해서 올립니다. 1권 문장포紋章砲의 발생 문장포가 출현하면서 선박 전투의 양상이 변하여, 이전까지의 전법은 완전히 통용되지 않게 되었다. 문장포가 최초로 확인된 건 약 15년 전, 미들포트ミドルポート에 소속되어 있던 함대가 소유하고 있었다고 한다. 지금도 미들포트에서만 입수할 수 있다. 문장포라 불리는 구체에다 문장마법을 봉해넣고 렌즈 모양의 포문으로 통과시켜, 그 힘을 일거에 증폭하여 발사시킨다. 커다란 문장포는 선박 한 척을 일격에 파괴할 수 있을 정도의 위력을 갖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문장포가 무엇으로 만들어졌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소환능력을 지닌 마법사가 이세계에서 불러들인 물
[PS2]《환상수호전 4》플레이의 추억(스포있음)
① 스포일러가 아닌 부분 - 한창《환상수호전》시리즈에 열중해있을 때 플레이한 게임. 회차 플레이 X - 108성을 동료로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적당히 공략집 참조했습니다. - 시리즈 최초의 4인 파티(+ 서포트 1명) 구성. 마이너스적 요소가 되지 않았으려나요. - 수많은 동료들 중 마음에 드는 애를 골라 싸울 수 있다는 게임의 정체성을 감안하면... - 인카운터율이 상당히 높으며 초중반에는 이에 대처할 방법이 없습니다. - 텔레포트 전담 동료가 등장하기 전까지 속을 썩이는 부분. - 캐릭터들의 숨겨진 면모가 드러나는 '참회실' 이벤트가 흥미로웠습니다. - 일본에선 환상수호전 시리즈 중 최악의 게임이란 평가가 자리잡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