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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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2019) / 팀 밀러
출처: IMP Awards 스카이넷 탄생도 심판의 날도 없이 지나간 20세기 말이 지나고 멕시코에 살고 있던 대니 라모스(나탈리아 레이스)에게 [터미네이터] Rev-9(가브리엘 루나)이 찾아와 암살을 시도한다. 가까스로 그레이스(맥캔지 데이비스)의 도움으로 도망가지만 고속도로에서 죽을 위기에 몰렸을 때 사라 코너(린다 해밀턴)가 나타나 이들을 구한다. 이전 3편 시리
영화들 단평
본 영화들은 많은데 하나하나 길게 쓰면, 그걸 직업으로 삼는 사람들한테 까일까봐 짥고 간단히 몰아 씁니다. 명탐정 피카츄 - 라이언 레이놀즈의 피카츄 연기가 좋고, CG로 만든 포켓몬들도 사실적인데 각본은 뮤츠의 역습 가져다 배경만 바꿨잖아? 피카츄의 궁상미 넘치는 얼굴만 짤방으로 돌아다닙니다.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 예고편으로 멀티유니버스인 척 낚았으나 인피니티 사가 마무리에 걸맞는 마블 영화. 스파이더맨 단독 영화에 익숙한 세대들에게 제목만 스파이더맨이고 또 아이언맨 뒷처리한다고 불만이 있겠지만 팀업무비 끝나면 뒷처리 하긴해야죠. -JJJ 편집장의 쿠키영상이 빵 터졌던 영화. 미드소마 - 백야라는 시간적 배경 덕에 무섭지 않았으나, 씹어볼 수록 섬뜩한 영화. 데면데면한 정상인들보다 어떤 이유에서
토마스 핀천 “품목 49호의 경매(THE CRYING OF LOT 49”
토마스 핀천 “품목 49호의 경매(THE CRYING OF LOT 49” 1960년대 포스트모더니즘을 대표할 만한 작품이 있습니다. 토마스 핀천(THNOMAS PYNCHON)이라는 작가의 “품목 49호의 경매(THE CRYING OF LOT 49)”이라는 작품이지요. 이 책은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영어 원서”를 그대로 접하면 상당히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작품인데, 한글 번역본으로 이 작품을 접하면 상당히 지루하고, 재미없는 작품이 되..

깊이 보면 여운이 남는 사극 초한지 영웅의 부활(스포있음)
장안의 궁전... 시골 건달에서 출세해서 황제가 된 한고제 유방은 죽음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의 파란만장했던 화려한 일생뒤에서 그는 암살의 공포로 떨고 있고..그 와중에 아내인 여치(여후)는 신하들을 불러 모종의 음모를 꾸미게 되는데... 난징!난징의 감독 루추안의 2012년작 초한지 영웅의 부활은 우리가 아는 그 초한지의 이야기를 재해석한 걸작입니다. 사실 초한지라는 책이 중국 4대 기서에 의거해서 존재하는게 "아니"고 대부분의 경우는 "사기"나 "고우영 초한지"(...)류의 여러 이야기의 2차 창작인 상황에서 이 작은 우리가 아는 초한지의 이면을 파악한 작품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제작비의 문제까지는 아니지만서도 이 작은 그렇다고 초한지의 그 다이내믹한 이야기가 연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