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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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 이정재 씨는 정말 쩌시는듯...

암살: 이정재 씨는 정말 쩌시는듯...

LionHeart's Blog|2016년 8월 22일

미국에 다녀오며 비행기 기내서비스로 감상했던 영화입니다. 최동훈 감독님의 전작인 을 재미있게 봤기에 이번에도 기대가 컸습니다. 1933년 일제강점기에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조선주둔군 사령관 카와구치 마모루와 친일파 강인국을 암살하기 위해 한국 독립군 저격수 육군상병 안옥윤(전지현), 신흥무관학교 출신 속사포(조진웅), 폭탄 전문가 황덕삼(최덕문)을 포섭하러 임시정부 경무국 대장 염석진(이정재)이 나섭니다. 나무위키 쪽 정보를 보니 정말 많은 정보가 담겨있군요. 부끄럽게도 역사나 영화에서 다룬 세세한 설정에 대해 고찰을 할 정도로 지식이 깊지 못하기에 이제까지와 같이 영화를 보고 느낀 인상과 감상만을 다루겠습니다. 당연하지만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아이 인 더 스카이 (2015) / 개빈 후드

기겁하는 낙서공간|2016년 7월 28일

출처: IMP Awards 영국 국적으로 급진파 이슬람교로 개종한 테러범을 6년째 쫓던 캐서린 파월 대령(헬렌 미렌)은 동맹국인 케냐의 우범 지역에 숨은 용의자를 찾아낸다. 용의자의 신원을 확인하던 중에 자살 테러를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생포가 아닌 암살로 작전 변경을 요청하지만, 국제법에 대한 상부의 의견 차이와 케냐 현지 상황, 드론을 공조하는 미공군의 입장 차이로 결정이 계속 미뤄진다. 국제 공조로 테러범을 쫓는 군사 작전 중 딜레마가 가장 고조된 2시간을 실시간처럼 추적하는 군사 스릴러. 이해당사자 및 작전 인력이 3개국 이상에서 떨어져 의견 조율을 하고, 현지 상황은 시시각각 변하는 과정을 정교하게 조율해 스릴러 영화로 만들었다. 국제적인 연합작전을 펼치는 지역적 규모가 아이러니하

[암살] 확실히 전지현을 위한 영화였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6년 1월 20일

감독;최동훈출연;전지현, 이정재, 하정우최동훈 감독의 신작 이 영화를 개봉 첫주말 오후에 무대인사 있는 걸로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최동훈 감독이 연출을 맡고 하정우 전지현 이정재가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첫주 주말 오후에 무대인사 있는걸로 봤습니다, 의 최동훈 감독의 신작이라는 점에서 어떤 영화일까라는생각을 하게 해주었던 가운데 영화를 보니 큰 기대를 하고 보기에는좀 그렇다는 느낌을 주게 해주었습니다 영화는 1933년 경성을 배경으로 한 가운데 강인국 암살 작전에 참여하는독립투사들의 모습과 그 이후의 이야기를

2015년 개봉작 한국 박스오피스 TOP20

2015년 개봉작 한국 박스오피스 TOP20

어제 2015년 개봉작 전세계 흥행수익 TOP20에 이어서, 올해 국내 개봉작 박스오피스 TOP20을 알아봅시다. 1위 베테랑 제작비 : 90억원 관객수 : 1341만 4천명 흥행수익 : 1051억 7천만원 암살과 동반흥행하면서도 무시무시한 기세와 최종 흥행 기록을 세운 작품입니다. 당시에는 박스오피스 보면서 정말 신기할 지경이었죠. 어쩜 둘이서 나눠먹으면서 둘 다 천만명을 찍나... 2위 암살 제작비 : 220억원 관객수 : 1270만 6천명 흥행수익 : 984억 6천만원 최동훈 감독은 '범죄의 재구성'부터 이걸로 5연타석 홈런. 그중 둘이 천만 돌파라는 점에서 불가사의할 정도로 강력한 흥행력을 지닌 감독입니다, 정말로. 그리고 '암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