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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 posts설국열차(2013). 플롯은 마이너스, 이미지는 플러스
(2013), 봉준호 감독. 수많은 악평을 낳는 원인을 세 가지로 나눌 수 있을 것 같다. 첫째는 봉준호와 그의 첫 '대작'에 대한 한껏 부풀려진 기대치, 둘째는 영화에 대한 지나친 몰이해, 셋째는 잘못된 영화 감상법. 마지막에 대해서부터 얘기하자면 감히 '잘못된' 감상법이라고 말했다. 쉽게 말해 연목구어하는 감상법이다. 스토리를 위해 만들어진 영화에서는 스토리에 주목해야 하고, 영상미를 위해 만들어진 영화에서는 영상미에 주목해야 한다. 와 같이 하나의 세계에 관한 이미지를 구축하고 그 세계의 혼란과 종말을 그려내기 위해 만들어진 영화는 그 점에 주목하고 그 목적을 얼마나 잘 이루어내는지 평가해야 할 것이다. 디테일한 정물화 같은 영화를 박진감이 없다며

설국열차(Snow Piercer)
스포일러주의, 브금주의 맨아래로가면 정지가능! 설국열차 [ Snow Piercer , 2013 ]감독은 봉준호 감독님 8월 17일 토요일 근처 영화관을 들러 화제작 설국열차를 만나보았다.물론 나도 주변 지인들과의 대화를 통해 이미 어느정도 내용을 알고있었고마지막은 북극곰이나오며 엔딩크레딧이 올라간다는 사실도 이미 알고있었지다. 하지만 그럼에도 나는 혼자서 절대로 부끄럼없이 혼자서 영화관에들러 설국열차를 감상하였다. 영화는 한마디로 재미있었다. 물론 여러가지 메세지가 느껴지기도했지만 재미있었다.또한 영화를 보며 현실성 떨어지는 연출에 조금 당황하기도하였다.하긴 영화포맷자체가 현실성이 조금은 떨어지는 영화여서 그러려니 하고 봤다.여기에 덧붙혀 장면마다의 러닝타임은 왜이리 길게 느껴지는지..

설국열차(2013) 재관람 감상
봉준호 감독의 오래간만의 신작이여서인지, 한국 사상 최고 제작비의 영화이여선지, 화려한 배우들의 라인업 때문이라던지, 내용이 어렵고 숨겨진 내용이 많은 것으로 비춰져서인지, 그것도 아니면 단순히 최근 한국 영화 시장이 급속도로 커져서 관람객 수의 자연스런 증가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래저래 설국열차는 재관람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지금 800만을 넘긴 걸로 알고 있는데 조만간 천만을 넘길 지도 궁금하네요. 저 또한 설국열차를 시사회에 당첨된 덕에 한국에서 언론시사회를 제외하곤 가장 먼저 볼 수 있었고, 그 이후에도 몇번 더 보게 됬습니다. 그래서 이 영화를 여러번 보고 느낀 감상을 다시 한번 정리해 볼 까 하네요. 1. 최초 감상 이 영화는 많은 분들이 말하다싶이 곱씹어보는 맛이 있는 영화입니다. 그

설국열차(영화)
오랜만에 재미있는 영화를 보았다. 아래 손가락질하는 배우의 멋진 연기를 감상했다. 만화책에선 1001량짜리 기차인데 영화에선 101량으로 줄여서 촬영했단다. 특권 세력이 활기를 치는 감옥같은 기차에서 꼬리쪽 천한것들이 기득권에 반발하여 머리(엔진)를 점유하기위하여 진격하는 영화이다. 기득권자들은 자신들을 보호하기위해 제도를 만들고 정당화한다. 가난한 사람들은 이런 기득권자들에대한 반항심과 착취로인한 분노를 품고산다. 비록 기차에서 벌어지는 일이지만 기차 앞으로 점점 다가갈수록 우두머리에 가까워지고 점점 계급이 올라가는구조다. 요즘 정치나 군정권의 예전 한국과도 비슷한 환경이다. 제일 앞쪽 우두머리의 얘기를들으면 뭔가 그럴듯하고 뱀같은 혀로 사람의 혼을 쏙 빼놓지만 늘 진실은 숨겨져있다. 하지만 그 작은 기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