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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 posts![설국열차 [Snowpiercer, 2013] : 칸칸이 내가, 당신이, 그리고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영화](https://img.zoomtrend.com/2013/08/21/f0316613_52136eda7cb6f.jpg)
설국열차 [Snowpiercer, 2013] : 칸칸이 내가, 당신이, 그리고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영화
*이 포스팅은 영화에 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설국열차 [Snowpiercer, 2013] 감독 : 봉준호 관람일자 : 2013.08.14 Wed. 관람장소 : CGV 신촌 아트레온 *Review 상상, 그 이상의 철로 그리고 인생. 솔직히 봉준호 감독의 특유의 어둡고 칙칙한 분위기(괴물[The Host, 2006]과 마더 [Mother, 2009]가 그러했듯이, 물론 그 분위기가 그의 매력이기도 하지만)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기에 굳이 찾아서 봐야겠다고 생각하지 않은 영화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 보기를 잘했다" 싶은 영화. 보는 내내 한 장면 장면이 달콤한 영화가 있는가하면 보는 동안에는 그저그렇지만 보고 나서 잔향이 짙게 남는 그런 영화가 있다. 이 영화는 후자였다. 사실 러

국내 박스오피스 '숨바꼭질' 설국열차의 독주를 끝내다
실화를 모티브로 했다는 손현주, 문정희, 전미선 주연 '숨바꼭질'이 전주까지 쌍두마차로 박스오피스를 독식하던 '설국열차'와 '더 테러 라이브'의 천하를 끝냈습니다. 779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35만 3천명, 한주간 212만 6천명이 드는 엄청난 기세입니다. 흥행수익도 151억 2천만원. 참고로 이 영화의 순제작비는 25억원이며, 마케팅비 등을 포함해서 손익분기점은 140만명이었다고 합니다. 한주만에 가뿐히 넘어서는 대박 스타트로군요. 우리 집에 낯선 사람이 숨어 살고 있다면...? 숨바꼭질 암호 □1○1△2 고급 아파트에서 완벽한 가정을 꾸리고 사는 성공한 사업가 ‘성수’(손현주)는 하나 뿐인 형에 대한 비밀과 지독한 결벽증을 갖고 있다. 어느 날 그는 형의 실종 소식을 듣고 수십

봉준호 '설국열차/Snowpiercer' (2013)
설국열차, 굉-장히 평이 갈리는 것 같은데, 일단 포스터 나온 인물 중 가장 마음에 드는 메이슨 총리의 사진을 올리고 시작한다. ...아니 그전에 영화랑은 그다지 관계 없는 얘기 하나 해볼까 한다. 예전에 나인하프위크에 대해 좀 찾아 볼 일이 있어 공식홈에 들어가 봤는데 플래쉬로 떡칠된 불친절한 홈페이지, 는 어떻게 보자면 영화의 분위기랑은 어울리긴 했으나 상당한 짜증을 불러일으켰었다. 그리고 그 이후 각종 영화들의 홈페이지는 왜 다 이런 식인가. 설국영차 공식홈페이지에서 설국열차 포스터를 찾을 수 없는 이 기이함. 네이버카페에서 찾을 수 있다지만 외쿡인은 어쩌라고. 플래쉬의 사용과 분위기에만 치중한 불친절한 홈페이지 구성계획이 앙상블을 이루는 이 불편함. 작다면 작은 부분이지만 앞으로는 이런 부분들도 좀

설국열차 보고왔습니다. (약스포)
시작합시다. 1. 아나 앞칸 존나 가고싶네 -_- 어떻게 가징... 형 우리 어떡함?? 2. 기달. ... 3. 양갱! 히힣히힣ㅎ 양갱갱갱앵ㅇ흐아으하미으하맛있쪙 힣ㅎㅎ히ㅣ힣 으핳ㅎㅎ흐힣ㅎㅎ 4. 아나 님 왜 내아들 데려감? 이 쐉년이 뒤질라고 내가 입찰한 내 아들 상회입찰하지마라 결국 아들원정대 결성. 구성원 커티스, 영감님, 흑누나, 팔한쪽 없는 싸이코같이생긴 형, 커티스동생. 외 엑스트라 들. 아들들을 찾으러 가는 어른사람들. 일단 보안설계자도적 냄 쿵민수를 찾으러 가는데.. 4칸 앞칸, 5. 님 일어나세여 여기 어딘지 알겠음? 자 약 한사발 거하게 하고 시작하져 6. 아니 이맛은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