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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결말 :: 드라마 빅에서 강경준역의 공유가 남기고 간 건 길다란 이민정의 열시 십분

빅 결말 :: 드라마 빅에서 강경준역의 공유가 남기고 간 건 길다란 이민정의 열시 십분

나만의 상식사전|2012년 7월 24일

by KBS drama 빅 빅 결말 :: 드라마 빅에서 강경준역의 공유가 남기고 간 건 길다란 이민정의 열시 십분 드라마 빅 15회가 끝났다. 이제 마지막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상태 그런데 궁금한 점은 강경준이 병상에 누워있으면서 그에게 한 말을 모두 기억하지 못하고 있는가이다. 어떤 경우 절실하게 들리는 한마디가 혼수상태에 있는 환자의 기억속에 남아있지는 않을까? 화요일 밤 열시 십분이면 드라마 빅 결말이 드러난다. 결국 강경준이 남기고 간 건 드라마 빅 결말인가... 하지만 길다란 이민정은 울음 대신 웃음을 되찾았다. 그러면 강경준이 남기고 간 건 "길다란 행복"인가... 어쨌든 서윤재와 강경준의 인생에서 클라이막스는 길다란 이민정이다. 해바라기를 기억할지 모르겠지만 어쩌면 서윤재가 기억하고 있을지도

오싹한 연애 (2011)

오싹한 연애 (2011)

여행의 재개봉관|2012년 7월 10일

후덥지근한 여름 저녁. 잠도 잘 오지는 않는 여름 저녁. 이런 날에는 공포영화를 한 번 봐줘야 하는데, 자기 전에 공포영화를 보는 것도 그다지 즐거운 일은 아닌 것 같다. 영화 소개 프로그램에서 괜찮다는 평을 해서 한 번 봐야겠다는 생각은 했지만 늦은 밤에 보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공포와 로맨스가 뒤섞인 영화라고는 하지만 왠지 그다지 기분은 좋지 않다. 다만 여자 주인공으로 나오는 손예진의 해맑은 미소를 좋아하는지라 큰 마음 먹고 시청을 했다. 스토리는 예상했던 것처럼 특별한 것이 없었다. 초반부에는 이민기와 손예진이 알콩달콩 사랑을 쌓아가는 모습들이 재미있었는데, 중반부로 넘어가면서 조금 느슨해지는 느낌이 들었다. 아무래도 완전한 로맨스물이 아닌데다가 공포스러운 분위기가 더해지다보니 이야기를 어떻게

은교(노스포)

은교(노스포)

movi|2012년 6월 6일

'너의 젊음이 니가 노력해서 얻은것이 아니듯 나의 늙음도 내가 잘못해서 받는 벌이 아니다' 란 비슷한 말이 대사로 나오는데 이영화를 잘 대변해 주는 말이 아닌가 한다. 영화 홍보할땐 음모와 성기 노출 등 말이 많았지만...극 흐름상 정말 그부분은 크게 와닿지 않는다...별거 아닌듯 극과 맞게 잘흘러간다.. 꽤나 잘만든 작품이라 생각한다 소설의 탄탄한 스토리가 기반이 되었겠지만... (여주인공 캐스팅은 100% 완벽했다고 생각한다.) 사랑... 젊음이는 되고 노인은 안된다고 생각하는가!? 나이가 들어가도 사랑이란 변하지 않는다 어리고 나이들고의 차이가 없다고 생각한다. 나이가 들어서 하면 노망이란 말에 절대 공감할수없다. 사랑은 계속 되야 한다...죽을때까지.. 8/10 : 나도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