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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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한 연애 (2011)
후덥지근한 여름 저녁. 잠도 잘 오지는 않는 여름 저녁. 이런 날에는 공포영화를 한 번 봐줘야 하는데, 자기 전에 공포영화를 보는 것도 그다지 즐거운 일은 아닌 것 같다. 영화 소개 프로그램에서 괜찮다는 평을 해서 한 번 봐야겠다는 생각은 했지만 늦은 밤에 보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공포와 로맨스가 뒤섞인 영화라고는 하지만 왠지 그다지 기분은 좋지 않다. 다만 여자 주인공으로 나오는 손예진의 해맑은 미소를 좋아하는지라 큰 마음 먹고 시청을 했다. 스토리는 예상했던 것처럼 특별한 것이 없었다. 초반부에는 이민기와 손예진이 알콩달콩 사랑을 쌓아가는 모습들이 재미있었는데, 중반부로 넘어가면서 조금 느슨해지는 느낌이 들었다. 아무래도 완전한 로맨스물이 아닌데다가 공포스러운 분위기가 더해지다보니 이야기를 어떻게

은교(노스포)
'너의 젊음이 니가 노력해서 얻은것이 아니듯 나의 늙음도 내가 잘못해서 받는 벌이 아니다' 란 비슷한 말이 대사로 나오는데 이영화를 잘 대변해 주는 말이 아닌가 한다. 영화 홍보할땐 음모와 성기 노출 등 말이 많았지만...극 흐름상 정말 그부분은 크게 와닿지 않는다...별거 아닌듯 극과 맞게 잘흘러간다.. 꽤나 잘만든 작품이라 생각한다 소설의 탄탄한 스토리가 기반이 되었겠지만... (여주인공 캐스팅은 100% 완벽했다고 생각한다.) 사랑... 젊음이는 되고 노인은 안된다고 생각하는가!? 나이가 들어가도 사랑이란 변하지 않는다 어리고 나이들고의 차이가 없다고 생각한다. 나이가 들어서 하면 노망이란 말에 절대 공감할수없다. 사랑은 계속 되야 한다...죽을때까지.. 8/10 : 나도 나

3. 죽어도 살고 살아도 죽는 것(옥탑방왕세자 마지막회)
마침내 일주일의 낙이었던 옥탑방왕세자가 오늘부로 종영을 하였다. 항상 무언가를 보면 많은 것을 느끼지만 오늘은 단순히 이 드라마가 재미있고 감동있고 슬퍼서 글을 쓰고 싶진 않다. 오늘 오후에 우연히 블로그를 돌아다니면서 알게 되었는데 이 드라마의 극본을 맡으신 이희명 작가님의 얘기다... 이희명작가님은 이번 작품이 아내와 사별후 맡는 첫 작품이라고 한다. 그글을 읽고 생각해보니 드라마의 컨셉이며 큰 흐름이며 그안의 작은 스토리들 안에서 그분의 마음이 이번드라마에 잘묻어났던 것 같다. 타임슬립으로 조선시대의 이각과 현세의 박하는 300년을 넘어선 아름다운 사랑을 했다. 다시 이각이 300년전으로 돌아가면서 그 둘은 볼수도 만질수도 사랑한다고 말할수도 없어서 일상이 우울하고 슬플수밖에 없지만 마음만은 영

수수께끼 그녀X 6화 일본 반응 번역
851 名前:LIVEの名無しさん[sage] 投稿日:2012/05/13(日) 01:54:14.50 ID:kZ0hFXSg 최근 변태도가 내려가고 순애도가 올라갔네 824 名前:LIVEの名無しさん[sage] 投稿日:2012/05/13(日) 01:54:06.42 ID:5xifVSWw 이 애니야말로 청춘군상극이잖아 826 名前:LIVEの名無しさん[sage] 投稿日:2012/05/13(日) 01:54:07.09 ID:4RY9mqHK 히죽히죽거리는게 참을 수 없는데 831 名前:LIVEの名無しさん[sage] 投稿日:2012/05/13(日) 01:54:07.56 ID:/UP9d6s4 이야 순애구나~ 침 이외는 853 名前:LIVEの名無しさん[sage] 投稿日:20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