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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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posts12.11.27 야구 이야기
1. 장스나-송창현 트레이드 ...솔직히 아무리 호의적으로 평가하고 존나 코감독이 나 같은 우민과는 비교조차 할 수 없는 혜안을 가지고 한 트레이드라고 납득을 해보려 해도 그냥 병신 같은 트레이드 같음. 물론 지난 한화에서의 시절 내내 실망스러웠고 김태완도 돌아오고 포지션도 겹치고 하긴 함. 근데 한화에서 상대적 잉여자원이라고 쳐도(...놀랍긴 한데 여러모로)명색이 한 시대를 풍미한 대타자인데 1군 기록은 커녕 데뷔조차 제대로 안 한 3픽 좌완 꼴랑 하나 받고 땡? 코감독이 존나 떡대성애자에 좌완 페치라는 걸 감안해도 그렇지 진짜 트레이드 병신 같다. 아니 진짜 야수 아무나 하나 붙여서라도 2:1트레이드는 해야 그나마 어떻게든 납득을 하겠는데 이건 뭐....아니 유망주잖아요. 유망주는 당연히 폭
장성호 트레이드라...
기사 링크 뭐 장기적으로 포지션 문제상 장성호 자리가 없다고는 봤지만 그래도 내년까진 보험용으로라도 냅뒀어야 되는데(-_-) 트레이드 결과로 김태완이 또 드러눕거나 제대후 적응 실패하면 지명타자 슬롯은 최잉 돌려막기 쓰지 않는 한 꽝이 된다 orz 그리고 코감독이 직접 상대 투수 지명했단 말도 있는데.. 그렇다고 해도 장성호 보내면서 올해 지명된 신인 한 명만 받아오다니 유원상+양승진='ㅇ'의 사례로 알 수 있는 트레이드 실력 어디 안가는 한화 프런트 orz 추후지명이나 현금 미발표길 바라지만 그럴리 없어 보이니-_-;; p.s.1 진짜 절망스러운 건 한화 1군의 주전 무조건 보장급의 좌타자는 레어자원이 되버렸다(-_-) 강동우, 고동진, 김경언, 연경흠, 하주석, 한상훈(......) 허허허
![[다이노스]역시나 이현곤 영입+넥센과 트레이드](https://img.zoomtrend.com/2012/11/19/f0046867_50a8ba2c382de.jpg)
[다이노스]역시나 이현곤 영입+넥센과 트레이드
NC 다이노스의 심각한 구멍이었던 유격수가 예상대로 이현곤 선수와의 FA 계약을 통해 메꾸어졌군요. 계약금 3억, 연봉 3년에 4억 5천, 옵션 3년 3억이면 적절하게 준 것 같네요.(조금 많다는 의견도 있긴 합니다만,) 부상 없이만 뛰어주면서 2007년의 활약을 보여주면 좋겠지만.... 어렵겠죠. 그래도 이호준 선수에 이어 두번째 FA가 이루어짐으로써 팀이 어느 정도 구색을 갖추게 된 것으로 보여 다행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시는 분들도 계시겠는데, 이상호-노진혁 선수가 있습니다만 아직은 좀.... 이건 예상대로였습니다만, 넥센과의 2대 1 트레이드는 정말 의외군요. 김태형 - 임창민&차화준이라... 미묘한데요. 김태형이 성장 가능성은 있습니다만 2대1 트레이드감은 아니라고 봐서. 그렇다고 현
[바하무트] 이 트레이드를 받아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되는 군요.
받는 것은 레어를 진화해서 13렙까지 올린 글라디에이터이고 주는 것은 레어 2장... 하나는 그냥 1렙 레어 글라디에이터이고 다른 하나는 상당히 미묘해 보이는 레어 하이댄서 1렙... 일단 쪼렙 유저이기에 단기적으로 이 트레이드를 받으면 전력이 강화되어 한동안 편하게 놀 수 있을 것 같긴 하고 글라디에이터를 지금 3장 모아두긴 했지만 주력으로 삼을까 말까는 고민 중인 상태였으니까요. 어느 쪽이 좋을까요? 상당히 고민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