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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이 다가온다 누가 나가든 아플거 같다.
FA로 정우람 심수창을 영입한건 어쩔수 없는 선택인듯하다. 전반기부터 빵구난 선발진, 시즌 중반까지 버티다 터져버린 불펜진에 단비같은 소식이니.... 정우람이 낀 불펜은 더욱더 두터워질거같고 (작년 살려조멤버들이 건재하다는 가정하에....) 심수창이 롯데에서 선발 불펜 선발 불펜 왔다갔다 하기전 상태라면...음...선발자리가 남긴 할까? 암튼 롯데와 SK로 보상선수가 나간다. 매년 한명씩 나갈때마다 아픈건 사실이지만 올해는 좀 뼈아플거 같다. 매일 핸드폰으로 만지작 만지작 하면서 보는건 엠팍과 다음,네이버 야구기사 엠팍에서 누가 나가네 누가 나가네 할때마다 으아아아악 안돼 안돼라고 생각하지만 어차피 2명은 나간다. 예년처럼 아 한화에는 보상선수 쓸만한애가 없구만 하면서 돈으로 줘!! 는 없을거같

김태완-정병곤, 아시아시리즈 ‘첫 경험’
삼성이 2년만의 아시아 정상 탈환을 노립니다. 한국시리즈 우승팀 자격으로 아시아시리즈에 참가하는 삼성은 오늘 오후 1시(한국시각) 이탈리아의 포르티투도 볼로냐와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조 예선을 치릅니다. 3년 연속으로 삼성이 참가하는 만큼 대부분의 삼성 선수들은 아시아시리즈가 익숙합니다. 2년 전 대만에서 벌어진 아시아시리즈에서는 일본시리즈 우승팀 소프트뱅크를 꺾고 한국 구단으로서는 사상 최초로 삼성이 아시아시리즈를 제패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삼성의 키스톤 콤비 김태완과 정병곤은 아시아시리즈를 처음 경험합니다. 작년 12월 3:3 트레이드를 통해 LG에서 삼성으로 유니폼을 갈아입었기 때문입니다. (사진 : 삼성 김태완(오른쪽)과 정병곤) 삼성으로 이적한 이후 김태완과 정병곤은 올 한국

나는 겨울동안 한화이글스가 얼마나 허접한 팀인지 잊고있었다...
금요일 나는 목동구장에서 열린 넥센과의 시범경기에 다녀왔다.야구장에 가기 전까지는 뭐 시범경기 그냥.. 목동구장이 집에서 가까우니깐 간다. 이런 느낌이었는데 가니깐 막 심장이 쿵쿵뛰더라.역시 나는 야구를 너무 사랑한다. 어쩔 수가 없다. 이건 아무튼 오늘 찍은 사진 방출.야구장에 갈때 2시간 전에 도착해서 이글스 선수들의 체력훈련을 지켜보는 것을 좋아한다.*-_-*옛날엔 좋아하는 선수도 있어서 꺅꺅 거리고 그랬는데 내가 좋아하는 선수들은 방출, 트레이드, FA 보상 선수(순서대로 외야수, 투수, 포수)로 나가버렸다.내가 좋아하는 선수는 한화를 떠난다는 징크스가 생겼다.. 으 싫다.ㅠㅠㅠㅠㅠ 내가 좋아하는 한용덕코치님도 없고...정민철 코치님도 없고...으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삼성-LG 3:3 트레이드
삼성하고 엘지에서 트레이드를 하는군요 현재윤,손주인,김효남 김태완,정병곤,노진용 엘지는 포수를 원했고 그에 맞춰서 3:3 트레이드를 한듯 ps : 그러고보니 크보역사상 첫 엘지-삼성 트레이드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