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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장편 애니, "파닥파닥" 입니다.

국산 장편 애니, "파닥파닥"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27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묘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습니다. 국산 작품이고, 최근에 국산 애니가 의외로 스토리적으로 굉장히 매력적으로 나오는 것이 강해서 말입니다. 다만, 개봉 시기가 좀 묘한데, 니모 3D가 공개 되는 시기와 비슷하더군요. 횟집 수족관에 들어온 고등어 이야기로, 바다로 돌아가고 싶어한다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일단 한 번 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 웬지 니모가 생각하는 부분이 있기는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특징이 없다고는 할 수 없으니 말입니다.

[LOL]7월 4번째주 로테이션

[LOL]7월 4번째주 로테이션

All Hail for Haruka!!!|2012년 7월 24일

갱플랭크 : 고인마나문제 해결로 돈템가고 성배가고 한다는데 현재상태에서는 고인이라고 밖에 못함 녹턴 : 신흥OP6레벨 이후 와드무시하는 갱킹이라던가 트페와 비슷한 준글로벌 궁극기 덕분에 대회에서도 거의 고정밴 당하는 신흥OP 룰루 : 상급자용 서포터짤짤이나 딜교환에서는 서포터임에도 상당히 강력하지만 숙달되지않으면 구림... 그래서 저도 2판 돌리고 멘붕 말파이트 : 신흥OP예전에도 그냥 깡방템만 둘러도 좋았지만 최근에 태양불꽃망토와 어비셜,기괴한 가면을 주축으로한 AP말파이트가 좋다는 이야기가 들리다가 얼마전 롤 더 챔피언스에서 막눈이 탑말파이트로 이기는 모습을 보여주고 자주 나오고 가끔씩 밴도 당한다카더라하여튼 좋으니까 하세여 두번하세여 베인 : .....개새....잘 컸을때의 캐리력은 LOL내에서

명탐정 코난:11번째 스트라이커 - 이제 코난은 존 맥클레인에 비견해야 하나?

명탐정 코난:11번째 스트라이커 - 이제 코난은 존 맥클레인에 비견해야 하나?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23일

드디어 코난의 주간입니다. 이번주는 대박이 많죠. 심지어는 다크나이트 라이즈 역시 개봉을 하는 주간이고 말입니다. 거의 폭격에 가까운 주간인지라 덕분에 고생이 많습니다. 심지어는 이번주에는 다른 영화들에 영화제까지 끼어버리는 관계로 점점 더 알 수 없는 미궁으로 가고 있죠. 영화제영화는 오프닝을 쓰는 이 시간 현재 추리고 추려서 딱 세 편으로 줄여 놓은 상황이기는 합니다. 하지만......그래도 더 보고 싶은 마음이 있다죠.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얼마 전부터 코난 이야기를 하면서, 코난이 점점 더 추리는 줄고 액션 스타가 되어 간다는 이야기를 한 바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액션 영화를 좋아하기 때문에 이 문제에 관해서 그다지 크게 다루지 않는 방식으로 가기는 했었습니다. 사실 그 문제

건담 AGE 41화 단상 - 키오는 착하니까...

건담 AGE 41화 단상 - 키오는 착하니까...

89세 동정 최노인|2012년 7월 23일

설마 프람도 유린꼴 나는 건 아닌지...여튼 드디어 주인공 일행도 먼저 적의 기지로 담대하게 쳐들어가는 용기를 보여주는군요. 한참 전투가 전개되는 급박한 상황 속에서 뜬금 없이 중간 회상씬이 많아 답답했다는 것이 흠이긴 하지만 FX를 가진 키오와 프람의 '절묘한' 활약이 돋보였던 에피소드였습니다.(정말로 절묘했죠...정말로...) 이번 41화에 대한 단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지나치게 감성적인 키오의 모습 '건담' 이라는 메카닉 자체가 '도구' 나 '병기' 로서의 역할이 강조된 것이 '건담 시리즈' 의 전매특허이긴 한데, 출격할 때마다 '건담, 나에게 힘을 빌려줄 거지?' 라며 쓸데없는 감정이입을 시도하려는 키오. 솔직히 말해 도저히 적응이 되지 않습니다. 더군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