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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유우 마왕용사 TVA 두번째 PV
출처 : 유투브 유투브에서 가져온 영상이 왜 하필이면 마왕님의 복숭아를 강조하는지는 주인장도 모릅니다. 네 결코 의도한게 아닙니다. (진짜로) 일단 1차 PV 에서 나왔던 배역이 그대로 가는 것 같고 녹음이 진행됬는지 조금씩 주역 캐릭터를 맡은 분들의 연기가 나옵니다. 드라마 CD에서 연기한 걸 그대로 넣었을 수도 있지만 -_-) 그 부분은 넘어가죠. 작화 문제는 뭐 이제 와서 완전히 코믹스판으로 리부트해주세요 징징 거려봐야 될리도 없고 (석유왕이라면 모를까) 소시민 애니플러스 사용자인 을 乙 의 입장에서는 만들어주는 갑 甲 님들에게 감사를 해야할 뿐이죠. 그리고 여기서 나오는 마왕도 계속 보다보면 정감이 든다고 해야되나 ? 묘하게 동글동글한 그림체라 "아주 어설펐습니다" 수준까지는 아니군요. 물론

어떤 마술/과학 의 금서목록/초전자포
쿠로코가 귀엽구나.
![[Girl's und Panzer] 정말 괜찮은거냐?](https://img.zoomtrend.com/2012/11/22/a0056931_50acdde6bfb24.jpg)
[Girl's und Panzer] 정말 괜찮은거냐?
이번에도 변함없이 흥미진진한 전개를 보여준 '걸 & 판' 제6화였는데... 전부터 그냥 그러려니하고 넘어가려고 했던 부분을 정말 걱정스럽게 만드는 부분이 있더군요- 정찰을 나간 89식과 샌더스의 플래그 차량, 46mm 주포 탑재형 셔먼이 딱 마주쳤습니다- 이 부분에서 잠시 동안 정적이 흐르고 서로 쳐다만 보는 장면이 꽤 인상깊었죠 -ㅂ- 하지만 그런 정적도 잠시, 곧바로 셔먼의 강력한 주포가 종잇장 장갑의 89식을 향해 불을 뿜습니다- 넵, 사정없이 불을 뿜는 겁니다! 무려 사람이 전차 바깥에 나와 있어도!! 하긴 지난 글로리아 여학교와의 친선전에서도 관중이 아무런 보호장치가 없는 곳에 있건말건 사정없이 포격을 해대긴 했지만... 이렇게 상대편의 선수가

열등용자의 귀축학원 시청 소감.
약 한달전 애니플러스에서 우연치 않게 1화를 보게되어 관심이 생겨 보게되었던 애니. 마법을 사용하는 액션에 용자라는 요소. 거기에 육덕진 히로인들. 어딘가 제로의 사역마같은 느낌이 들어서 난 이 애니가 재미있어 보렸다. 변태같은 느낌의 주인공과 마왕의 딸의 인간계에서의 동거. 주인공의 힘을 갈구하는 학교의 학생회장등등. 그런데....... 이런 내의 기대는 2화만에 무참히 깨지고 말아버렸으니.... 잠꼬대로 여자를 능욕하는 주인공. 작품내에 SEX를 부각시킨 개그요소가 (가슴주무르기나 속옷벗기기?) 너무 대놓고 나오다보니 개그가 아닌 비혐오로 다가오게 된다.(사실 남정내 엉덩이따위 보고싶지도 않고 ㅡㅡ^) 그러더니 스토리는 점점 안드로메다로... 기대하던 학생회장과의 싸움은 언제나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