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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왕 랄프 - 자연스럽고 즐거운 이야기
꽤 재미있는 주간에 개봉하는 작품입니다. 예술영화라고 할 수 있는 부분들도 있고, 애니메이션 역시 한 자리 차지하고 있으며, 블록버스터급 뮤지컬 영화까지도 있는 주간이니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다양한 주간이 좋습니다. 할 말이 많아지거든요. 그리고 상당히 재미있게 볼 만한 이야기도 되고 말입니다. 물론 액션이 있으면 더 좋았겠지만, 일단 다음주 자체가 굉장한 주간인지라 그 정도야 쉽게 넘어갈 만한 부분이죠. 물론 전 이번주에 봤지만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가 상당히 묘한 점이라면, 역시나 디즈니의 힘이 어느 정도 이상 들어갔을 것이 확실하다는 점이었습니다. 뭘 만든다고 하더라도 디즈니가 한다고 하면 상당히 기대를 하게 만드는 면이 있다는 것이죠. 물론 디즈니가 디지널

TVA 네코모노가타리 흑 PV
나왔다 ! ~이야기 시리즈는 일단 1부까지만 사두고 나머지는 완결편이 어떻게 나느냐에 따라 살까말까 결정하게 만든 니시오 이신의 고양이 이야기 흑. 고양이에게 홀린 기이한 날개를 가진 소녀 하네카와 츠바사 (CV 호리에 유이) 의 파트입니다. 시간상으로 바로 전 사건인 상처 이야기에서 사건의 원인을 제공했지만(팬티라던가 팬티라던가), 주인공인 아라라기 코요미를 제대로 서포트하고, 붙잡힌 히로인이 되기도 하고 (노팬티였지만), 첫경험 미수가 되기도 하고(노브라가 되었지만) 말 그대로 알콩달콩한 히로인의 모습을 보여준 하네카와가 고양이에게 홀려 벌어지는 사건과 하네카 츠바사의 집안사정이 드러나는 편이죠. 12월 31일 저녁 10시부터 12시까지 약 2시간 동안 방영한다고 하는데 일단 니코동에서 방

마리아†홀릭
이걸 첫눈에 알아본 나는 좀 문제가 있는걸까. 아니겠지? 아 아니 이딴걸 말하자는게 아니고... 마츠리카 귀여워요. 내가본 메이드 캐릭중에선 가장 마음에 든다. 뭔가 굉장히 긴 포스팅 같지만 뭐...

걸스 앤 판처 9화 잡설
이번 분기에는 유일하게 보는 애니인 걸스 앤 판쳐 8화에서 카츄사로 절 소빠로 만들더니만 9화에는 대단한 퀼을 보여주네요 그보다. 월드 오브 탱크에서 고티어를 씹어드시고 싶으시다고요? 골드탄을 쟁여두고 100%승무원을 데리고 저렇게 하시면 됩니다. 참쉽죠? 개인적으로는 이번화 최고고증이라 생각하는 KV-2 100m 넘어가면 기도하고 쏴야한다죠? 그보다 게이브이 승무원 좀 보여주시지요 저걸 인력으로 돌려야하는 불쌍한 여고생이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 오프닝에서 나오던 이 처자들은 3식 치누를 모는군요 이제와서 마이너 셔먼을 모는건 좀 에러지만 티거(P)도 있고 괜찮을지도 그보다 뭐든 89식보단 좋겠지요. 그러니 티거(P)를 주인공 주고 배구부한테 4호전차 좀 주세요 불쌍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