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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게리온 Q" 새 예고편입니다.
드디어 이 작품이 나옵니다. 솔직히 국내에서는 제대로 개봉을 할 수 있을 지가 굉장히 걱정이 되고 있기는 합니다. 국내 수입사가 아인스였는데, 결국 인수가 되는가 싶더니 공중분해된 분위기라 말입니다. 결국에는 어디서 이 작품을 가져오고, 궁극적으로 어디에서 블루레이가 나올 것인지가 굉장히 걱정이 되는 부분들도 있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일단은 웬지 나올 것 같아서 기대를 걸고 있기는 합니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이 느낌은 뭐랄까......뭘 노렸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드디어 나오기는 나오나 봅니다. 기다림이 얼마나 길었는지 원.......

"크리스마스 캐럴" 블루레이를 입수했습니다.
솔직히, 이 블루레이를 사야 하나 고민이 많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이런 저런 이유로 사게 되었죠. 무엇보다 겨울이니 말이죠. 짐 캐리가 모캡으로 나오는 그 크리스마스 캐럴 입니다. 크리스마스와는 웬지 어울리지 않는 호러틱한 면이 강한 작품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가장 구하기 쉬운 타이틀이죠. 스페셜 피쳐는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그래도 PIP 코멘터리가 한글 자막을 지원하고 있더군요. 디스크는 디즈니 스타일 그대로 입니다. 백그라운드는 역시나 자주 보던 이미지로 되어 있죠. 3D가 죽이는 타이틀이라고 명성이 자자해서, 3D로 갈까 고민을 한 타이틀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플레이어도 없는 데다가, 제가 제 몸 상태상 그다지 땡기지도 않아서 말이죠.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싶어
애니 덕질 좀 했다 싶은 사람에게는 이 17세교 교주님이 오랫만에 등장했다는 점에 더 놀라지.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약칭 중2병 전반부까지 봤습니다. 요즘 일본 쪽은 라노베나 애니메이션이나 제목을 자극적이고 길게 문장형으로 짓는 유행이 돌고 있는지 이번에도 문장형으로 끝나는 제목을 들고 나왔더군요. -_-) 내용은 뭐 별거 없습니다. 사춘기 시절 특유의 자기 중심인 자아가 사회화를 제대로 거치지 못하고 자기 멋대로의 자아를 중심으로 세계관을 짜고 거기에 빠져들기 시작하는 증세. 중2병 그 중2병에서 빠져나온 남자주인공과 아직도 헤매는 중인 여자주인공의 일상이야기를 가장한 러브 스토리 완전히 빠져나온 거 같지만 아직 증상이 남아있는 남자주인공이 절찬 중2병인 여자주인공의 기행에 어울려가며 옛날의

이세계의 성기사 이야기
요즘 내가 정말 페도필리아인가 싶어서 조금 심각하게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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