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팀버레이크
Posts
35 posts
<내 인생의 마지막 변화구> 공감대 큰 훈훈한 가족 드라마
배우로서만은 19년, 감독과 주연을 맡았던 이후로는 4년 만에 연기자로 돌아온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야구와 가족에 대한 인생 드라마 최초 시사회를 조카와 보고 왔다. 야구 스카우트 뿐 아니라 인생에서도 은퇴기의 위기를 맞게 된 주인공 '거스'는 일찍 아내를 잃고 외골수로 살아가는 외로운 인생의 소유자이다. 우리 엄마도 고비는 넘겼지만 노화로 인한 시력 질환 '황반변성' 등이 노년에 얼마나 위협적인지 잘 알기에 나이들고 병든 부모님을 둔 자식의 두려움과 걱정이 가득한 거스의 딸 미키(에이미 아담스)의 심정이 전적으로 느껴졌다. 그러나 과거 꼬여진 사이로 거스는 서먹한 딸과 스카우트 여행을 가게 되고, 거기서 겪게 되는 잔잔한 에피소드를
2012 07 19 <프렌즈 위드 베네핏>
프렌즈 위드 베네핏 저스틴 팀버레이크,밀라 쿠니스,우디 해럴슨 / 윌 글럭 나의 점수 : ★★★★ 친구와 연인 사이, 몸과 마음 사이 친구 / 연인 육체적인 관계 / 정신적인 사랑 이런 것들이 칼로 무 자르듯 딱딱 베어진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사실 모든 관계는 모두 1:1이다. 친구 같은 연인도 있고, 연인 같은 친구도 있고, 섹스리스 커플도, 데이트 메이트도, 진지하게 사귀지는 않더라도 섹스할 수도 있는 거고, 남녀 관계의 궁극이 '연인'이라고만 결론지어지는 건 너무 재미없지 않나. 깊이도 방향도 다양해진 요새 청춘들의 발랄한 사랑 방식을 보여주는 영화였다.

브래드 퍼맨 감독이 돌아오는군요.
개인적으로 브래드 퍼맨 감독을 그렇게 잘 아는 사람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가 보여준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는 확실히 대단한 영화이기는 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가 굉장히 기대가 되는 동시에, 이 영화가 무엇을 보여줘야 하는지 역시 굉장히 기대가 되어서 말이죠. 아무래도 이 영화는 그런 기대점의 일부를 또 채우는 그런 영화가 등장을 할 것 같아서 이 영화를 대단히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아무튼가넹, 이 영화는 젬마 아터튼이 나옵니다. 물론 저스틴 팀벌레이크노 나오고 말입니다. 이 영화는 제목이 "Runner Runner"인데, 대학생이 포커에 빠지다 못해 결국 악랄한 운영자에게 빛을 지내게 된다는 영화라고 합니다. 이 영화에서 빛쟁이는 벤 에플렉이고, 대학생역으로 저스틴 팀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