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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을 달리는 태양 13화(完) 감상
상당한 반전 이야, 이 우울하기 짝어잆던 작품이 이렇게 끝날 줄은 몰랐습니다. 캐스팅도 있고 해서 초반엔 상당히 기대했던 작품이었지만, 어두운 분위기와 우울한 전개, 원래 2쿨 예정에서 1쿨로 줄어버린 거라는 소식을 듣고 상당히 걱정했는데, 약간 알쏭달쏭한 부분은 있었던 것 같아도 1쿨로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선 상당히 잘 끝낸 편이 아닐까 싶어요. 문제는 레드 더 리오? 인가 하는 집단이나 다에모니아와의 싸움 등 제대로 끝난 건 없다는 점이려나... 그치만 주인공 4인방의 이야기는 해피엔딩으로 끝났기 때문에 제가 보는 입장에서는 상당히 만족했습니다. 긴카도 살아돌아왔고 말이죠. ...사실 긴카가 살아돌아온 건 좀 억지성이 컸던 것 같긴 하지만...-.-;; 루나도 원래 몸으로 못 돌

전희절창 심포기어G 13화(完) 감상
진짜 깜짝 놀랐네; 저 장면을 기점으로 전부 로봇타는 줄 알고 진심으로 놀랐는데 그런 건 아니더라구요(...) 쟤만의 스킬이었어.. 초중반까지는 그런대로 재미있고, 귀여운 작품이었지만 1기때처럼ㅋ후반으로 갈 수록ㅋ 전개가 정신나가는ㅋ 심포기어였습니다ㅋ 진짜 어떻게 그 스토리가 이렇게 될 수가 있지... 처음에 마리아가 적대 할 때만 해도 재밌어보였는데 갑자기 닥터 웰이 미치면서... 존나 당당하게 테러짓 시작하던 마리아네는 갑자기 꼬리를 내리고.. 이건 아니었다느니... .... 지금 생각하면 뭐가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어요. 1기 때도 느꼈던 것 같지만 어디서 본 것 같은 감동적인 연출 하나는 정말 잘 해줘서 그 점은 참 좋았습니다만.. 어디선가 본 적이 있는

서번트x서비스 13화(完) 감상
로봇이었냐!? 인형조차 아니었다니. 서번트 서비스...는 개뿔 직장연애x서비스. Working! 때 부터 시작해서 이 작가는 직장에 대한 되도않는 판타지를 잘 심어주는 것 같아요ㅜ 패밀리 레스토랑은 물론이고 공무원은 이런 판타지를 살고 있지 않지요.. 뭐 만화니까 그게 좋은 거지만서도ㅎㅎ 그렇다곤 하지만 이 작품.. 처음에는 루시가 괴롭힘 당하는 게 귀엽기도 하고 하세베도 그런 모습을 보이는 게 좀 즐거워보였지만 하세베가 루시한테 진심이 되면서부터 점점 불쾌한 작품이 되어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나마 토우코나 이치미야, 치하야... 그 밖에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가 아니었으면 진작에 때려쳤을 작품이네요. ..토우코의 존재가 정말 컸습니다. 루미루미 아니었으면 진짜 때려쳤을

러브라보 13화(完) 감상
아유 이 민폐쟁이들ㅋㅋ 리코야 남의 집에서 그렇게 소리치면 민페잖니... 그 이전에 부끄럽다... 저러다 얼싸안는 부분은 정말 손발이 오글토글해지더군요. 좋은 의미로.(...) 이런 순수한 영혼들을 보기엔 나이를 너무 많이 먹었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정말 음.. 귀여운 작품이었어요. 처음엔 누마쿠라 마나미가 나온다 그래서 보기 시작한 작품이었는데, 연애 연구라면서 애들이 꺅꺅우후후 하면서 노는 게 정말... 그리고 아카사키 치나츠의 마키가 진짜 귀여웠네요. 치사마는 이렇게 계속해서 잘 나갔으면 좋겠는데.. 12화에서는 정말 동화도 상당하고 애들이 쓸데없다 싶을 정도로 움직여댔는데 이게 참 귀엽고 맘에 들었었습니다.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을 정도로 말이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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