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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번트x서비스 13화(完) 감상
로봇이었냐!? 인형조차 아니었다니. 서번트 서비스...는 개뿔 직장연애x서비스. Working! 때 부터 시작해서 이 작가는 직장에 대한 되도않는 판타지를 잘 심어주는 것 같아요ㅜ 패밀리 레스토랑은 물론이고 공무원은 이런 판타지를 살고 있지 않지요.. 뭐 만화니까 그게 좋은 거지만서도ㅎㅎ 그렇다곤 하지만 이 작품.. 처음에는 루시가 괴롭힘 당하는 게 귀엽기도 하고 하세베도 그런 모습을 보이는 게 좀 즐거워보였지만 하세베가 루시한테 진심이 되면서부터 점점 불쾌한 작품이 되어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나마 토우코나 이치미야, 치하야... 그 밖에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가 아니었으면 진작에 때려쳤을 작품이네요. ..토우코의 존재가 정말 컸습니다. 루미루미 아니었으면 진짜 때려쳤을

서번트X서비스
워킹때도 직장에서의 달달풋풋한 연애 이야기가 참 좋았는데, 서번트X서비스는 그보다 확실한 달달물. 그보다 오프닝 영상미가 너무 좋아서 도저히 스킵을 할수가 없다. 1화나 최종화 아니면 OP, ED는 스킵해버리는데 이건 그게 안됨.

서번트X서비스 감상
워킹 작가님이 만들었다고 해서 기대도 많이하고, 기대만큼이나 재미도 있었습니다. 워킹에서는 고교 알바생들의 이야기를 다뤘던 반면 서번트 서비스에서는 공무원들의 이야기를 담았죠.(물론 말이 공무원이지 실제 구청에서 저렇게 일한다면, 다 때려치고 공무원 시험이나 준비할 겁니다. ㅋㅋ) 일단 기본적으로 이 작품은 소재가 특이합니다. 구청 공무원이라니... 하지만 메인 소재가 구청 공무원인 것에 비해 그 쪽을 소재로한 네타는 생각 외로 적었습니다. 그냥 평범한 신입사원 정도로 보아도 무방할 정도죠. 그래도 그정도로만 보아도 이 업계에서는 별로 사용되지 않는 특이한 소재입니다. 덕분에 별거 아닌 이야기에도 신선함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워킹에서는 고교생들의 연애 초험기랄까 풋풋함을 담을려고 했달

서번트x서비스 13화 完
서번트x서비스 13화 完 결국 5명 모두 모였군요 ㅋㅋ 좋은 마무리였던 서번트x서비스 13화 完! 역시 믿음직스러운 제작진에 믿음직스러운 작가의 조합이다보니 결과도 믹음직스럽죠 뭐 단점이라면 전작이 너무 좋아서 전작에 비교하면 좀 별로이긴하지만 뭐 그건 개인차니까 넘기고 총점을 매기면 작화 좋았네요! 스토리 공무원이라는 특이한 설정이라 기대했는데 솔직히 특별하지않았네요.... 노래 좋았습니다 총점 5점 만점에 4.5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