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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이 휩쓸고 지나간 필리핀, 여행 가도 되나?

태풍이 휩쓸고 지나간 필리핀, 여행 가도 되나?

중독...|2013년 11월 11일

필리핀.. 저에게는 마음의 고향같은 곳입니다. 그러던 곳에 지난주 역대 최고 강도의 태풍 하이옌이 지나간다는 말을 듣고 얼마나 걱정이 되었는지 몰라요. 인명 피해는 물론이거니와 그 아름다운 바다와 자연이 흔적없이 사라질까봐..마치 영화 '그래비티'에 나온 듯한 아름다운 지구 사진이지만, 소용돌이 모양의 태풍이 선명하게 보여 섬뜩합니다. 육안으로 저렇게 선명하게 보일 정도의 어마어마한 태풍이라는 소리니까요. 그리고 하이옌이 지나간 자리의 만여명이 넘는 사상자와 실종자의 소식이 마음을 무겁게 합니다. 특히 이번 태풍이 가장 큰 피해를 입힌 곳은 레이떼 섬의 타클로반이라는 도시입니다. 네, 저는 지난 여름에 타클로반을 거쳐 레이떼 섬에 다녀왔습니다. 불과 4개월여 전에 다녀왔던 곳이 폐허가 되었다는 소식에 걱정이

[세부/필리핀] Cebu City Marriott Hotel

호텔명Cebu City Marriott Hotel숙박일2013/09/25, 1박객실형1 King Guest Room -> 1 King Business Suite Room숙박비BRG 요금 4,624 PHP (3,767 PHP ++)(공시 Regular Rate : 비수기 주중 5000 PHP ++, 주말 4500 PHP ++)보상/혜택1,712 Points, 1/2 무료숙박권 (Category 5), 조식&라운지환산 비용117,194 원 - 1,712 * 10 (1포인트당 10원) - 50,000 (Category 5 무료 숙박권 가치 100,000원 환산)= 50,074 원서비스 질◆◆◆◆◆ ◆◆◆◇◇동남아 어느 호텔에 가도 친절함이 떨어지는 곳은 찾기 힘듭니다. 가끔 그들의 대처가 답답할 때도

갑작스럽게 떠난 여행 : 세부 첫 날(2013/7/19 ~ 7/22)

갑작스럽게 떠난 여행 : 세부 첫 날(2013/7/19 ~ 7/22)

생각쟁이:)|2013년 8월 1일

나의 두 번째 해외여행 필리핀, 세부. 올해 초 일본에 이어서 여름엔 필리핀. 어쩌다보니 한 해에 두 나라나 다녀왔구나! 그것도 필리핀 세부는 진짜 급으로 완전 급급으로 2주전에 비행기표 끊고 일주일 텅텅 일하고 놀다가 일주일만에 준비하고 나간 진짜 급 여행이었다. 나 혼자 (처음) 나가는거라 엄청엄청엄청엄청 걱정이 많았고 주변에 징징거리면서 조언도 많이 구했다.ㅋㅋㅋ 다녀와보니 사실 별 것도 아닌데.ㅎㅎ 남자친구가 세부에 가있어서 가야겠다 생각은 했지만 막상 가려니 성수기 , 극성수기때라서 비행기표가 왕복 55만원~ 60만원 씩 이나 하고........ (남친은 부산출발 세부행 비행기 15마넌. 위너) 가고픈데 못간다 생각하니 오기가 생겨서 진짜 틈만나면 여기저기 싼 비행기 손품팔아서 검색하고

ceb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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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uni|2013년 6월 22일

# 망고보다 망고스틴. 사실 망고스틴은 수입인데 정말 달콤상큼 맛이 좋았다. 아 또 먹고싶다. # 공항세 550페소. Toomany Fee. # 돌아오는 날 제스트 항공의 기내식. 왜 샌드위치에서 순대맛이 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