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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그레이브 오브 더 뱀파이어 (Grave of the Vampire.1972)
1972년에 ‘존 헤이즈’ 감독이 만든 뱀파이어 영화. 데이비드 체이스의 소설 ‘The Still Life’를 원작으로 삼고 있다. 내용은 1940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여대생 ‘레슬리 홀랜더’는 남자 친구 ‘폴’과 한밤 중에 공동 묘지에서 데이트를 하던 중 프로포즈를 받게 됐는데. 희대의 연쇄 강간 살인마인 ‘케일럽 크로프트’가 흡혈귀가 되어 관속에서 깨어나 폴을 잔혹하게 살해하고 레슬리를 범해서 임신시킨 후, 인간과 흡혈귀의 아이인 ‘제임스’가 태어나 30년 후에 생물학적 아버지인 크로프트와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인간과 흡혈귀 사이에 태어난 혼혈 주인공이라는 독특한 설정과 주인공의 성장 배경에 나오는 ‘레슬리’의 일생이 개봉 당시에 주목을 받았다. 레슬리는
스틸 라이프 후기
무료 영화를 볼 때가 된 거 같아서 비티비 무료 영화를 뒤졌더니 이런 영화가 나왔습니다.할머니랑 같이 봤는데 할머니가 더 좋아하셨던 것 같은 기분.. ㅋㅋㅋ그럼 바로 시작! 1. 이 영화..... 굉장히 정적이군. 2. 주인공을 가까이 비추기 보다 좀 멀리서 찍은 게 많은데그래서 인물보다 주변을 더 보게 됨. 3. 저 아저씨 진짜 섬세하다. 4. 아저씨 먹는 거 보는 거 은근 재밌음.먹는 데서 차분한 성격이 드러남. 5. 주인공도 차분한데 전체적인 분위기도 차분한 편임.조용한 거 싫어하면 지루할 수도 있음. 6. 죽은 사람들 생각나는 영화.시체 다루는 직업이 이토록 인간미 넘칠 수 있나. 7. 죽음에서 느껴지는 생명의 소

스틸라이프
지아장커의 스틸 라이프.좀 지루할수도 있겠지만 코끝이 찡해지는 지점이 있다.나는 지아장커 감독에 대해 전혀 몰랐는데 꽤 유명한 감독인 모양.아내를 돈으로 산다는 것이 신기했다. 대체 그게 어느 시대 얘기인지.펄벅의 대지에 나오는 얘기 아닌가? 대체 중국은 어디에 서 있는 걸까.배 안에서 강제로 마술쇼를 보여주고 돈내라고 하는 것이 중국에서는 너무 자연스러운 풍경인 모양이다.사기꾼이 판치지만 남자는 집나간 아내를 찾으러 먼 길을 간다. 아내를 찾을수 있을까. 아내를 데려오려면 또 돈을 내야 한다. 아무래도 그는 아내를 찾지 못할 것 같다.
[스틸라이프] 그럼에도 그들의 삶은 계속된다..씁쓸하게도..
감독;지아 장 커 주연;한산밍,자오 타오지난 2006년 베니스영화제에서 황금 사자상을 받은 작품으로써(피에타는 2012년 베니스영화제에서 황금사자상을 받았으니이 영화가 6년 일찍 받았다는 것을 알수있었다..)중국보다 해외에서 인정받는 감독 지아 장 커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보게 되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중국보다 해외에서 인정을 받은 감독인 지아장커가 연출하였으며, 지난 2006년 베니스 영화제 황금사자상을 받은 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보고서 느낀 것은 건조하면서도 씁쓸한 느낌 그 속에서나오는 중국인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