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641 posts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 (Rogue One: A Star Wars Story, 2016)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 (Rogue One: A Star Wars Story, 2016.12.28 개봉) 1980년대에 스타워즈 3부작은 내 인생영화 중 하나였다. 토요명화로 별들의 전쟁을 처음 접한 이래, 비디오 테입으로 끝도 없이 빌려서 보고 또 봤다. 별들의 전쟁은즈는 음악도 좋았고, 광선검 라이트세이버도 너무나 멋있었고, 다스베이더, 요다, 츄바카, 그밖의 신기한 외계생명체들, X윙과 타이파이터, AT-AT 같은 멋진 전투머신들은 어린이의 혼을 빼놓기엔 충분했다. 이후 1999년부터 2005년까지 새롭게 스타워즈 프리퀄 3부작이 개봉하며 에피소드 1, 2, 3로 명명되었고 기존의 1, 2, 3는 에피소드 4, 5, 6로 이름이 바뀌게 되었다. 프리퀄 3부작은 CG가 제대로 도입된 20
![[철심장]뒤늦게본 스타워즈 로그원-번외편이라 용서를?](https://img.zoomtrend.com/2017/01/16/f0244681_587c6be096b20.jpg)
[철심장]뒤늦게본 스타워즈 로그원-번외편이라 용서를?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지난 주말 허겁지겁(?) 스타워즈 로그원을 보고왔습니다.개봉떄부터 보려고 했는데 이래저래 바쁘다보니 지난주엔 패신져스보느라 밀어두었고 벌써 극장에서 내리려는듯해서 허겁지겁 보고왔지요......목동에선 벌써 내려버려서 영등포cgv까지 가서 봤다능.....거기다 롯데시네마를 cgv 로 착각해서.....타임스퀘어로 다시 출발....결국 영화초반 10분정도는 놓쳤습니다...ㅋㅋ 스타워즈 로그원은 번외편이라 별로 기대를 안하고 봤고 또 번외편이란 것이 아쉬운 관객들을 위한 팬서비스같은 것이라 작품에 의미를 두는 것은 무의미하고 따라서 스타워즈 팬들에게 아쉬움을 채워주는 그저 눈요기감으로 보는 작품이고 그런 관점에서 가벼운 마음으로 봤습니다. 역시 스타워즈의 SF영상미는 유감없이 보여줬
![[영화] 스타워즈 로그원 _ 2017.1.2](https://img.zoomtrend.com/2017/01/13/f0049445_5878edf79f2e6.jpg)
[영화] 스타워즈 로그원 _ 2017.1.2
팬에 의한 팬을 위한 영화라는 평이 맞는거 같다.팬들이 보기엔 환호할만한 요소들이 곳곳에 자리잡고 있지만스타워즈를 처음보는 친구들이라면... 글쎄... 솔직한 마음으로 잘만든 영화라고 하긴 힘들지 않을까..개연성 없는 스토리에 진부한 연출, 엣지없는 영상... 팬인 나로서도 매력적인 영화라고 하긴 좀 죄책감이 느껴진다는... 근데 뭔가 예전 향수가 잔뜩 묻어있고 이거 그거지 하면서 본다면 우키우키 신나는 기분이 드는것도 사실이다.ㅋ 웃긴건 이 로그원의 역할이 스타워즈 기존 팬들을 위한 영화라기보다는스타워즈를 접해보지 않았던 어린? 친구들을 타켓팅하고 만든영화라는 것이겠지. 근데 진짜 어린 애들이 이정도의 이야기에 매력을 느낄지는 모르겠다.알투보다 뛰어나 보이는 알파고가 존재하는 요즘 시대에...(

'너의 이름은' 에서의 혼모노 사태에 대한 생각
제가 만든 이미지는 아니구요.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EmVuP_7Xt1A '너의 이름은' 이 개봉하면서 생각지도 못한 단어가 한국에 퍼지고 있습니다. '혼모노' 일본어로 진짜를 지칭하는 단어가 극장애니메이션을 보러온 민폐 오타쿠관객을 부르는 별칭이 되었는데요. 어원은 디시인사이드에서 (아마도 고갤) 비상식적인 행동의 행동을 보고(패륜,민폐,멍청한일 기타등등) "이녀석 '진짜' 다" 라는 식으로 덧글을 달던걸 처음으로 기억합니다. 뭐 이보다 더 먼저 쓰였을수도 있구요. 그러니까 일본 애니메이션에서 흔히 나오는 패턴인 '이 녀석 그냥 인간이 아냐....! 허풍이 아니었단 말인가...? 이 녀석....'진짜'다...!!' 이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