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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로그원 아이맥스 포스터 증정품&약간 후기
스타워즈 포스터는 언제나 복고풍을 해줘야 제맛인데 스타워즈 로그원 공식 포스터를 보니까 복고풍 아닌 현재 SF물로 개봉하는 영화포스터를 보는듯한 삘인데 다행히도 아이맥스 예매시에 드리는 아이맥스 포스터 증정품을 받아보니까 안심인거 같네요. 당연히 복고풍으로 해줘야 스타워즈의 기본적인 상징으로 생각되네요. 로그원 간단한 후기는 복고풍 느낌도 물씬느껴지면서 팬서비스가 잘 보였던거 같았어요. 초반은 약간 지루하지만 로그원 스타워즈 등장인물 중 하나인 K-2SO 덕분에 영화의 재미가 쏠쏠나게 나오고 있으며 후반부는 정말 소름돋았어요. 스핀오프라고 하지만 스타워즈 팬들에게는 걱정 또는 우려를 덜어내고 나름대로 볼만했을거라고 생각해요. 얼마전에 레아 공주역인 캐리피셔가 사망했다는 소식을 들은 스

로그 원, 캐릭터 한줄 인상
아아 이것은 별들의 눈물이련가 "로그 원"을 3회차까지 관람했습니다. 보다보니 이거 느낌이 의외로 "깨어난 포스"와 정반대의 길을 가고 있는데, 처음에는 우왁 하며 휩쓸렸으나 한 발짝 떨어지니 허술한 것들이 보이기 시작한달까. 일단 캐릭터 별로 짤막한 인상부터. 진 어소: 아빠 죽음을 보고 갑자기 투사로 돌변하는 여자 카시안 안도르: 그 여자에게 갑자기 설득당하는 남자 치루트 임웨 & 베이즈 맬버스: 동양인 제다이 부재의 한을 여기서 쏘우 게레라: 소리만 지르다 퇴장하셨네 K-2SO: 乃乃乃乃乃乃乃乃 C-3PO & R2-D2: 어째 너희가 정말 안나올까 싶었다 오슨 크레닉: 넌 목숨이 몇 개길래 제독님과 아버님께 대드나 겔런 어소: 본성 드러내면 다들

![[로그 원 : 스타워즈 스토리] 맞춰진 퍼즐](https://img.zoomtrend.com/2017/01/03/c0014543_586a085d387fd.jpg)
[로그 원 : 스타워즈 스토리] 맞춰진 퍼즐
스타워즈 클래식 트릴로지를 극장에서는 커녕 티비에서도 제대로 보지 못했지만 어렸을 때의 추억으로 좋아한 시리즈인데 그러면서도 최종병기 데스스타의 약점을 너무 쉽게 알려주는 장면에서는 너무한거 아닌가 했었던지라 이번 편에서 그 이야기를 들려준게 참 마음에 드네요. 시리어스 스타워즈같은 이야기가 있었지만 일부를 제외하고는 스타워즈같은 널널함이 여전했기 때문에 스타워즈 팬이 아니라면 조~금 아쉽지 않을지 ㅎㅎ 어쨌든 트릴로지를 안봐도 볼 수 있다는 광고는 전혀 동의 못하겠더군요. 이런 복장은 건담처럼 라이트 세이버를 뽑.....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무엇보다 다스 베이더!! 사실 다스베이더의 경우 후욱후욱 아임 유어 파더같은 개그 캐릭터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