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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마지막 제다이(에피소드 8)를 보고...
안녕하세요? ※ 작품 내용 유출에 민감하신 분들은 읽지 말아주세요. 토요일, 그 여덟번째 이야기를 보고 왔어요. 꽤 기대를 했었고, 보러 가기 전에 올라오던 감상기들에서 좋지 못한 평이 많았기에 우려도 했었으나... 개인적 감상은...즐겁고 재미있게 잘 봤다~ 만족! 만족!이에요. 결코 짧은 시간은 아님에도, 보는 내내 시계를 안 봤다는 것만으로도 저로서는 꽤나 몰입할 수 있었다는 반증이니까요. 물론, 아주 흥미진진하고 눈깜짝할 사이에 지나간 시간이냐면, 그건 아니에요. 하지만, 약간의 아쉬움은 있지만 새로운 시대의 를 여는 트릴로지로서 잘 이어갔다. 라고 평하고 싶네요. 뭐, 약간의 부족한 점은 포스의 이끄심으로 해결하도록 하죠?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스타워즈 시리즈의 8번째 에피소드 '라스트 제다이'를 봤다. 나는 여태 영화 스타워즈 시리즈의 모든 에피소드를 봤지만 이들 모두를 단 한 번만 본 뒤 다시 찾아보지 못했으니 골수 팬은 아니다. 하지만 다스 베이더니 스타 디스트로어니 하는 스타워즈 시리즈가 선사한 이미지 자체는 좋아하기에 라이트 팬이라고 자칭해도 괜찮기는 할거 같다. 그 한 라이트 팬이 보기엔 많은 평론가들의 호평도, 많은 매니아들의 혹평도 이번 작품에게는 모두 지나치다 여겨진다. 평소대로 많은 아쉬움은 있지만 시각적 즐거움과 스페이스 오페라로서의 재미는 충분한 평작이라 생각한다. 이번 작 이야기의 큰 기둥이자 가장 중요한 논란거리인 '세대 교체'는 결국 언젠가는 시리즈에서 처리해야만 할 부분이기에 그 자체는 옳

라스트 제다이 - 시리즈의 미래가 보인다
※스포일링 주의 용산 아이맥스에서 를 관람했습니다. 그런데... 러닝타임 중 2시간은 자자 빙크스 얼굴을 계속 들여다본 듯한 느낌입니다. 정작 나머지 30분쯤은 묘하게 괜찮네요. 장점도 있지만 단점이 많고, 결정적으로 그냥 더럽게 못 만든 영화예요. 더구나 깨어난 포스에선 못 느꼈던 게 라스트 제다이에서는 확실하게 느껴집니다.이 시리즈는 애초에 방향을 잘못 잡았어요. 깨어난 포스부터 문제였는데, 더 큰 문제는 깨어난 포스만 놓고 보면 그걸 알 수가 없다는 겁니다. 이제 스타워즈는 좀비같은 시리즈가 될 겁니다. 아직은 안 죽은 것 같은데, 머지않아 죽을 거예요. 하지만 계속 무덤을 파헤쳐 좀비를 꺼내와서 극장에 걸어놓겠죠. 막상 그래도 장사는 될 겁니다. 팔다리가

스타워즈 : 라스트 제다이 감상평-리모델링? 재건축?(스포일러)
선생님, 좋은 말씀 전하러 왔습.../제자 안 받아요. 가세요. 요즘 와글와글한(정말?) 를 보고 왔습니다. 뭔가 4/5/6편의 여러 소요들을 한데 합쳐 놓았는데 개중 몇개는 살짝 바꿔놓거나 해체한것 같더군요. 영화는 일단 지난 작품인 에서 바로 이어집니다. 5부 을 연상시킬 의도인지 저항군은 퍼스트 오더를 피해 퇴각 중이고 레이는 저항군과 헤어져 은둔한 루크를 찾아가 제자로 삼아달라는 의미로 라이트 세이버를 내밀지만 매몰차게 거절당합니다. 심지어 루크는 "내가 광선검으로 퍼스트 오더를 다 죽이기라도 바라느냐?"라며 당신이 필요하다는 레이(와 뭔가 기대했던 관객들)를 비꼬기까지 하고 이후에도 레이를 살짝 놀립니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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