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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감상문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감상문

비몽사몽|2017년 12월 18일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

스타워즈 : 라스트 제다이 - 고전적 영웅담과 현대적 수난기

스타워즈 : 라스트 제다이 - 고전적 영웅담과 현대적 수난기

[月狂] 골방|2017년 12월 18일

지난 일요일 스타워즈를 보고 왔습니다. 최대한 스포를 피하고자 했는데, 이글루에 인기글로 올라오는 글들의 제목을 보면 하나같이 악평이라... 그런데 다 보고 나서 다시 찬찬히 보니, 찬반양론이 격렬하군요. 충분히 이해가 되기 때문에 한번 글을 작성해봅니다. (주의!! 그냥 막 스포를 가득 채웠습니다!!) 1. 3인의 주인공, 난잡한 스토리 대부분의 이야기에서, 주인공은 보통 1인입니다. 그 주인공은 스토리의 중심에 서고, 주된 서술 시점을 가지고, 독자가 감정이입하는 주된 입장을 대표하지요.스타워즈 트릴로지에 생명력을 불어넣은 것이 악역 다스 베이더라고 할지언정,주된 시점이 루크 스카이워커에서 떠난 적은 없습니다.아니, 그보다는 다스 베이더라는 존재로 인해서 루크 스카이워커의

라스트 제다이의 중폭격기 장면이 어처구니 없는 이유

라스트 제다이의 중폭격기 장면이 어처구니 없는 이유

kodamcity|2017년 12월 18일

스타워즈는 사실성과는 거리가 먼 작품입니다. 레이져가 눈에 보일 정도로 느리게 날아가고, 초공간 도약이 가능한 기술력으로 가시거리 전투를 고집하는 등 현실성이라고는 전혀 찾아 볼 수 없는 전형적인 SF 영화입니다. 하지만 장장 40년 동안 에피소드 1,2,3,4,5,6,7, 로그 원이 진행되면서 일관된 전투 장면과 설정들을 보여줬고 그 나름대로의 세계관을 만들어내는데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비교적 최근에 개봉했던 작품에서는 기존의 허술한 설정들을 현실적으로 보완하려고 노력한 끝에 스타워즈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화려하게 부활시킬 수 있었습니다. 깨어난 포스에서 현실적인 감각으로 화려하게 비행하는 밀레니엄 팰컨과 X-윙은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고, 데스 스타의 수직 배기구라는 허술한 설정을 로그 원

[영화]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Star Wars-the Last Jedi

[영화]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Star Wars-the Last Jedi

blog-HELMET|2017년 12월 18일

스타워즈 보고 왔다! 재밌다 역시 꿀잼 보는게 넘 즐거운 스타워즈ㅜㅜ 이번편이 좋았던건 확실히 옛 구조를 재탕하는게 아니라 그 기반에서 새로운 선과 악, 새로운 동화가 탄생될거라는게 더 확실해져서였다. 무엇보다 깨어난 포스에서 아쉬웠던 악역에 대한 부분이 어느정도 해소가 됨. 카일로 렌이 훨씬 매력적이게 느껴진 것도 그렇고 다스 시디어스나 스노크같은, 메인 악역 뒤에서 해먹는 그런 캐릭터들 난 싫었는데 이제부터 그런거 없이간다! 라서 넘 좋음 헤헤... 다만 많은 리뷰에서 언급되는 핀과 로즈의 서브플롯은 나도 좀 별로... 불필요까지는 아니었지만 이게 최선이었나 싶은? 이랬을지도... 둘이 대치할때 뭔가 잘 설득하면 넘어올수도 있었을듯한?? 아 우리 카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