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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4.12.-4.17. 일본 잡탕 여행기 3부 - 토요타 자동차 박물관(2/2)

2018.4.12.-4.17. 일본 잡탕 여행기 3부 - 토요타 자동차 박물관(2/2)

eggry.lab|2018년 4월 25일

2018.4.12.-4.17. 일본 잡탕 여행기 0부 - 여행 개요 2018.4.12.-4.17. 일본 잡탕 여행기 1부 - 나고야 TV 타워, 오아시스 21 2018.4.12.-4.17. 일본 잡탕 여행기 2부 - 토요타 자동차 박물관(1/2) 300SL로 2층 전시관을 마무리하고, 3층에 올라가기 전 에스컬레이터 밑에 자리잡은 미니 특별전이 있었습니다. 처음 듣는 이름인 "르네 랄리크(René Lalique)"라는 미술가의 전시전. 찾아보니 랄리크는 19세기 말의 아르데코 양식의 유리나 금속 공예로 유명했던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런 사람이 자동차 박물관에 무슨 일이? 바로 이 사람이 자동차의 여명기인 19세기 말~20세기 초에 자동차 본넷에 장식되는 마스코트의 초기 창안자 중 하나이기 때문

런던 하우스오브반스, 배터시 산책하고 옴

런던 하우스오브반스, 배터시 산책하고 옴

푸돌이글루|2018년 4월 23일

유럽에 왔다.공익일이 끝나고 학교 복학까지 시간 붕 떠서 놀러왔다.항상 여행계획을 짤 때 마다 느끼는건데 너무 여유롭게 잡아서 시간이 너무 많이 남는다재작년 삿포로에서도 그랬는데 유럽에서도 그러고있다. 런던 외곽부분 배터시근처에 숙소를 잡았다.저녁에 도착해서 간단하게 저녁을 먹고 아키데일리에서 본 하우스오브반스 런던을 가려고 나왔음.워털루 역 근처인데 꽤 도심느낌이 났다. 유리로 된 건물인데 붙어있는 판넬이 색이 알록달록하다.덕분에 햇빛을 받으면 예쁜 색상이 건물에 비친다.이런 건물이나 조경에 알록달록한 것들 너무 한국의 별로인 알록달록조명 생각나서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건 은은하니 정말 예쁘다. 신경 많이 쓴 듯 하우스오브반스 런던 가는길.무슨 지하도를 한참 지나가야 있는데 지하도가 전부 그래피티로

[관전평] 4월 20일 LG:NC - ‘유강남 쐐기 홈런’ LG 3연패 탈출

LG가 3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20일 마산 NC전에서 9-4로 승리했습니다. 2회초 대거 6득점 LG는 2회초 대거 6득점하며 경기를 유리하게 이끌었습니다. 1사 1루에서 NC 선발 구창모의 제구 약점을 파고들어 유강남과 양석환이 연속 볼넷을 얻어 만루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윤대영이 높은 공을 공략해 1타점 우전 적시타를 터뜨려 선취 득점에 성공했습니다. 윤대영은 연이틀 적시타로 타점을 올린 것은 물론 데뷔 첫 결승타까지 신고했습니다. 이어 폭투와 강승호의 우전 적시타로 3-0을 만들었습니다. 강승호는 1:2의 불리한 카운트에서 몸쪽 낮은 커브를 한 박자 기다린 뒤 퍼 올려 안타를 만드는 기술적인 타격을 선보였습니다. 하지만 이때 2루 주자 윤대영이 3루를 돌다 유지현 3루 코치의 제지

[관전평] 4월 19일 LG:KIA - ‘차우찬 5이닝 10피안타 2피홈런 8실점’ LG 3연패

LG가 연승 뒤 연패를 피하지 못했습니다. 19일 광주 KIA전에서 4-8로 완패했습니다. LG는 주중 3연전에 싹쓸이 패배를 당한 와중에 가르시아의 햄스트링 부상 이탈과 소위 ‘사인 훔치기’까지 최악이었습니다. 차우찬 5이닝 2피홈런 10실점 패전 패인은 선발 차우찬의 부진입니다. 5이닝 10피안타 2사사구 2피홈런 8실점으로 난타를 당했습니다. 기본적인 구위가 올라오지 않은 가운데 제구가 높아 뭇매를 피하지 못했습니다. LG가 1-0으로 앞선 3회말 1사 후 차우찬은 백용환을 상대로 1:2의 유리한 카운트에서 바깥쪽 속구가 높아 우전 안타를 맞았습니다. 2사 후 김주찬에 던진 바깥쪽 낮은 속구가 우중간 안타로 연결되어 1, 2루가 된 뒤 김선빈에 볼넷, 버나디나에 사구를 내줘 밀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