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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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자의 연회. 파괴신 로키 추가

이단자의 연회. 파괴신 로키 추가

異端者の宴 4월16일~5월14일 후편은 23일부터 시작. 염속성, 암속성 유리 파괴신 로키 편성시 유리효과 강력보스 출현 이벤트. 다중세계의 독. 노회한 참모 스토리 JD월스, 아스타롯사 예상했는데, 최종보스버전 로키가 추가됐다 ㅋ 공식트위터에 카르네지안셈 영상 올라왔었다네. (로키의 대마법영창) 그렇다면 나머지 한명은 수르트(반신족 수장) 예상해봄. VP1 a,b엔딩 보스 다 나오겠네. 수르트 안나오면 레자드겠지... 근데 창조신 레자드는 보스 역할일것 같은데... 2주년 이벤트 1. 11연티켓 3장 배포. (16일, 23일, 30일) 2. 메인스토리, 사이드 스토리 ap반감. 3. 마정석 출현

승리는 했지만

조 3위다. 5~6위 결정전 상대는 필리핀이긴 하지만 지친 상태라 조심은 해야할 듯. 조 편성을 봤을 때부터, 베트남이 첫째날이어야 유리한데 싶었다. 어느 정도는 결과론 적이긴 하다. 일본하고 호주가 쉽지 않은 상대니까 꼭 무실점으로 비기는 결과가 나오라는 법은 없으니까. 혹시나 오늘 한 골만 더 넣었다면 달라졌을까? 그걸 모르겠네. 부심 표정 보니까 요르단 더운 것 같아보이긴 했어. WK리그 특성상 추워야 유리하긴 하지. 쳇. [2018 AFC 여자아시안컵 B조 3차전 (한국시간 4월 13일)] 대한민국 4-0 베트남 득점 : 조소현(전14), 이금민(전38), 이민아(후4, 후28, 이상 한국) 출전선수 : 윤영글(GK) - 장슬기, 임선주, 홍혜지, 김혜리 - 한채린(H

180412 아마데우스 김성규 한지상

180412 아마데우스 김성규 한지상

안녕|2018년 4월 12일

오블에서 본 아마데우스 4열이라 시야도 좋았고 그래서 배우들 표정연기도 더 잘 보였다 페어별로 보려고 나름 노력 했는데 그렇게 되었네 ㅋㅋ 이제 막공표만 남았다... 성규가 확실히 공연 회차가 지날수록 연기도 제스처도 다양해지는게 눈에 보였고 우선 한지상 살리에르와 합이 너무 잘 맞아서... 성규가 디게 편하게 연기하는게 보였다고 해야하나... 비교는 아니지만 충살리에르는 예민하고 시기 질투가 유리조각처럼 삐죽삐죽 나있는 그래서 규차가 제스처로도 쉽게 다가가지 않았던것 같은데 규차가 통!! 통!!! 뛰어다니면서 레몬즙을 사람들에게 튀기며 다닌다면 충살리에르는 상처 난 손끝에 규차가 뿌리는 레몬즙이 튀어서 예민하게 반응하는 느낌이었다. 한살리에르는 음... 뭐랄까 충살

[관전평] 4월 10일 LG:SK - '타선 집중력 부재‘ LG 1-4 패배

LG가 연승 흐름을 만들지 못했습니다. 10일 잠실 SK전에서 1-4로 패했습니다. 임찬규, 변화구 위주 패턴 읽혔다 LG 선발 임찬규는 5이닝 10피안타 1피홈런 3사사구 7탈삼진 4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되었습니다. 변화구, 특히 커브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투구 패턴이 상대에게 완전히 읽히며 한계를 노출했습니다. 0-0이던 2회초 임찬규는 선두 타자 한동민을 볼넷으로 내보낸 뒤 2사 1루에서 이재원에 사구를 내줘 득점권 위기를 자초했습니다. 1:2의 유리한 카운트에서 커브를 결정구를 선택했지만 사구가 되었습니다. 김성현을 상대로 슬라이더가 몸쪽에 높아 좌전 적시타를 맞아 선취점이자 결승점을 내줬습니다. 3회초에는 1사 1루에서 역시 커브 승부가 화근이 되었습니다. 김동엽 타석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