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스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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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서 묵었던 게스트하우스 소개

대만에서 묵었던 게스트하우스 소개

차이컬쳐|2014년 3월 27일

여기 게스트하우스는 엄밀히 말하면 게스트하우스가 아니라 그냥 독립적으로 방을 빌려 주는 곳입니다. 주인이 상주를 하지도 않고, 음식을 제공하지도 않습니다. 부엌 냉장고는 있어 해 먹을 수는 있습니다. 주인이 없이 그냥 방만 빌려주기 때문에 조금은 자유롭습니다. 위의 방이 제가 제일 좋아하는 방이구요. 유리창의 풍경이 좋아서요. 이렇게 3인실입니다. 이렇게 2인실도 있구요. 여기는 게스트하우스처럼 공간이 좁지 않아서 좋습니다. 주인이 여자분이라 인테리어가 아기자기 알록달록 합니다. 송산공항에서 지하철 4정거장이라 교통도 좋습니다. 지하철 3분거리... 전 여기 아주 맘에 듭니다. 교통도 좋고, 분위기도 좋고. 이 게스트하우스 1층 일식집에서 이건 꼭 드셔보세요. 4,900원에 이런 훌륭한 음식이 나온

1-1. 오사카로 들어가자! (2013년 2월 20일 수요일)

1-1. 오사카로 들어가자! (2013년 2월 20일 수요일)

오사카에 갔다온 지 10개월이 되도록 덜 써서미안합니다.모니터는...친구들에게 받은 모니터로 연명하고 있습니다만,언젠가 다시 구입해야겠죠. 뭐지? 이자까야 같은데 가게 이름이 이상해;; 오사카에서 먹을 것을 찾는다면? 당연히 도톤보리 아니겠습니까!하지만 도착한 시간이 이미 오후 9시를 넘긴 늦은 시간이라서 마땅히 먹을만한 곳이 안 보였습니다. 도톤보리 거리를 돌아다니다가 찾아낸 킨류라멘.싸구려에 그저 그런 라멘이라고 하지만,춥고 배고픈 일행들의 배를 채우기에는 부족하지 않았습니다. 도톤보리에 몇 군데나 있으니 그냥 눈에 보이는 곳에 들어가서 먹으면 됩니다. 그렇게 저녁을 해결하고숙소인 게스트하우스로 들어가서 다음 날의 일정을 협의하고...마침 수요일이라서 타마코 마켓을 실시간으로 봤습니다.아아~

[레일러 박솔희 여행칼럼 ③] 단언컨대 "부산"은 가장 완벽한 여행지입니다

삶, 바다, 문화가 다 있는 초특급 여행지 수많은 여행을 다니다보니, 으레 "어디가 제일 좋으냐"는 질문을 받곤 한다. 제일 어렵다. 도시별로 저마다의 매력과 개성이 있는데 어떻게 한 곳만 꼽을 수가 있을까. 그래도 굳이 꼽으라면 나는 "부산을 제일 좋아해요"라고 말한다. 어쩌면 식상한 대답. 인구도 많은 도시고 누군가에겐 너무나 뻔한 곳. 하지만 몇 번을 다시 가도 나는 부산이 너무 좋다. '다이내믹 부산'이라는 도시의 슬로건처럼, 부산은 다이내믹한 매력이 있는 곳이기 때문에. 부산 하면 생각나는 해운대, 광안리는 물론 골목골목 보물찾기하듯 구경하는 남포동, 최근 젊은 여행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감천동 문화마을, 세계 최대의 백화점 센텀시티 등 가볼 데가 너무나 많다. 마침 제18

1박 2일간 경주여행(이라고 쓰고 데이트라 읽습니다) 둘째 날 - 게스트하우스 호모노마드, 천마총, 분황사, 오릉, 포석정, 교촌마을, 무열왕릉

1박 2일간 경주여행(이라고 쓰고 데이트라 읽습니다) 둘째 날 - 게스트하우스 호모노마드, 천마총, 분황사, 오릉, 포석정, 교촌마을, 무열왕릉

Messiah. Damned One.|2013년 6월 10일

어젯밤 안압지에서 첫날 일정을 끝내고 게스트하우스 호모 노마드로 갔습니다. 경주 시내에서 그렇게 멀리 떨어진 곳은 아니에요. 홈페이지 : http://www.homo-nomad.com/home.html 물론 저는 여친님 차가 있어서 네비찍고 가긴 했습니다. 문은 잠겨있지 않으니 살짝 밀면 됩니다. 내가 묵을 방(6인실 믹스 도미토리) 깔끔합니다. 주방에는 여행정보와 케텍스 정보 등이 붙여져 있더군요. 난 9시 이후에 도착했으니 음주를 못함. 으헣 2층에도 방이 있습니다. 다음날 아침. 무화과나무가 있더군요. 이런 공용시설의 경우 샤워는 아침 일찍 하는게 낫습니다. 여러사람들이 사용하는 시간대와 겹치면 기다려야 하니까요. 어젯밤엔 사람 들어와도 자더니, 아침일찍 산책간듯. 아기자기한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