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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posts![[여자혼자여행하기]제주도-인게스트하우스 애기바다!](https://img.zoomtrend.com/2013/02/20/c0152481_5124035741f6b.jpg)
[여자혼자여행하기]제주도-인게스트하우스 애기바다!
재주도 1박2일 혼자 여행. 숙박은 인게스트하우스-뷰가 정말 멋졌던곳. 애기바다를 바라보며 조식! -루믹스GF1, Lumix gf1

(제주도)20130131_입성
10분 일찍 퇴근 하고 김포공항으로 달려가요~ 사실...정시에 나와도 괘안은데...배가 고파 밥먹을 생각에...;;; 티케팅 하고 출국에 있는 롯데리아에 똭~ 여행의 시작은 든든한 뱃속이라며~ ㅋㅋㅋ 먹고 뱅기타러 가는데..좀 늦었어여..간신히 세이브....이스타 항공은 바스 타고 이동 해야한다는걸 망각하곤;;; 넘 슬렁 슬렁 한거죠;; 제주도 도착하고 렌터카 찾으러 갔어염 마티즈 빌렸는데 안에 계기판이 신기해서...저녁에 찰칵~ 떠나기 전날 찍어준 고마운 마티즈....별탈 없이 나와 2박3일을 함께 보냈네여..... 고마왕~^^* 요튼 요고 타고 붕붕.....진짜 어두운 도로를 달려 45분만에 도착한 게스트 하우스 입니다. 바다가 보인다는 말에 혹 ~ 하여 바로 결제 하고 예약했는데

(제주도)2012년 9월 여행기...
빈둥 빈둥 한번 포스팅을 말어 먹은후.....여행일지를 작성하길 무지...미루고 있었지만.. 오늘 드뎌~! ㅋㅋ 1박2일의 짧고 환상적이었던 여행을 적습니다. 9월의 어느 금욜.... 여느대와 다르게.... 이 나이에 미팅을 나갔었져... 결론적으로 엿을 물말어 먹은뒤 집에오는길..무지 쓸쓸 ㅜㅡㅜ 억울.... 구두로 다리 아파..하며 가다가 아는 친구한테 저화를 함 나 : 어댜?? 친구 : 어~ 어의 없게 제주도에 왔어 나 : 우와 욜 부럽다.... 나도.... 친구 : 어~ 와 열 좋다 위에 같이 이야기 한후..아침에 웨이 크업.... 문자가 와있데여;;; 뱅기 예약문자.. 그날 점심에 약속이 하나 있었긴 했는데.... 이것저것 별로 생각 하지 않고.... 술 기운에 이야기

20121010~20121013 at Busan
부산은 교통도 편하고 익숙한 곳도 많고 사람들이 대체적으로 사투리를 쓴다는 것만 빼면 그리 이질감이 크지 않은 도시다. 나는 개인적으로 큰 기대를 품고 왔는데 그 이유는 영화의 전당 하나 때문이었다. 영화를 좋아하는 일부 부산 시민들이 정말로 부러웠다. 물론 서울에는 여러 극장이 있고 시네마테크와 영상자료원처럼 고전영화를 정기적으로 상영하는 극장도 두 군데나 있지만 우리 집은 서울이 아니니까... 용인에는 박물관이 많으니 그 중 하나만 바꿔서 극장으로 전환했으면 하는 생각을 잠깐 동안 했다. 새벽에 감기는 눈으로 수원에서 기차를 타고 출발. 피곤할법했지만 모처럼 떠나는 여행길에 들떠서 창밖 풍경을 끊임없이 눈에 담았다. 3박4일 동안 머무를 숙소는 남포동에 게스트하우스로 잡았다. 찜질방에서 잘까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