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스트하우스
Posts
114 posts
제주 배낭여행 4
미쓰 홍당무 게스트 하우스 찾아 가는길. 눈에 띄는 미쓰 홍당무 지붕 주인언니의 부지런함이 느껴지는 곳곳은 정갈함 미홍의 카페 숙소에서 나와 평대리 산책 미쓰 홍당무 방으로 들어가는 마루

제주 동부 홀로 배낭 여행
배낭을 들고 공항버스를 타고 김포공항에 도착했으나 비가와서 비행기 연착... 하지만.. 그래도 알수없는 설레임. 동부로 가는 차표를 샀는데 한림표시.. ㅋㅎ 비에젖어 게스트하우스 도착. 고맙게도 바베큐 저녁을 해주셨고.. 첫 첫 만남을 가진 친구들과 바베큐 파티를 하고 .... 아침 산책과 조식.. 첫날... 친구들이 있어 낯설지 않았어. 지금도.. 고맙고... 생생하다.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재작년 작은애를 들이면서 저역시 품었던 로망! 대한민국 모든 라이더들의 필수 코스! 모터사이클 타고 제주도 가기!! 모터사이클로 간다니까 바다위를 어떻게 가냐고 묻는 친구넘... 아놔 작년 두 번 세웠던 계획이 모두 물거품으로 돌아간 끝에 드디어 확정되었습니닷!!! 이번에 제주와 남해안에는 비가 엄청 왔다던데 다행히 다음주는 쾌청하네요 큭큭~ 1일 남원까지 갔다가 2일 진도를 돌고 3일에 완도를 거쳐 제주에 들어가 6일 혹은 7일까지 있을 예정. 아아, 이번엔 진짜 가는거냐!? 그런거냐!!?? 제가 모터사이클로 1박~2박 정도의 여행을 할때는 그냥 코스만 잡고 숙소는 근처에서 알아보는 편인데, 제주도는 역시 게스트하우스에서 묵는게 맛이라는걸 익히 들어서 말이죠.
![[제주여행]주관적인 게스트하우스 평가하기 하급 산티아고 게스트하우스](https://img.zoomtrend.com/2013/04/02/f0262039_515a1c1e55849.jpg)
[제주여행]주관적인 게스트하우스 평가하기 하급 산티아고 게스트하우스
성산일출봉근처 산티아고 게스트하우스 1박 평균가 = 20,000원 바베큐파티 가격 = 14,000원 + @ 동급인 숙박업소 = 숙소느낌은 소낭과 거의 일치 접근성 = 성산읍 근처에요. 성산일출봉 근처라는 이야기에요 술먹기 = 술먹기는 포기하는게 마음편함 푹쉬기 = 나무라서 딱딱하지만 경험하기 힘든 좋은 느낌 주차하기 = 문제 없구요 근처관광 = 성산일출봉, 우도, 1100고지, 한라산, 만장굴, 삼양검은모래해안, 다랑쉬오름, 용눈이오름 총평점(0~10) = 4점 글쎄 개인적으로 여기는 별로였어요. 다시 제주도를 간다고 하더라도 여기는 안갈겁니다. 첫번째 이유. 여긴 게스트하우스의 주체가 게스트가 아니라 '돈' 이라고 느껴졌거든요. 시설대비 투자를 위한 회수를 위한 '돈'이 목적이되었다고 느껴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