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스

포스트: 23|아이템:죠스(16)
Tags

Posts

23 posts
죠스 - 서스펜스의 가치 증명은 영원하리라

죠스 - 서스펜스의 가치 증명은 영원하리라

오늘 난 뭐했나......|2012년 8월 24일

이번주는 웃기는 주간입니다. 원래 한 편이었는데, 죠스의 한 번 극장 상영으로 인해서 두 편이 되었죠. 덕분에 이 영화를 보는 사태가 되었으니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같은 오래된 영화를 한 번쯤 극장에서 보기를 원했기도 하고 말입니다. (얼마 전 란 이라는 일본 영화를 놓친 것이 정말 아쉬운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결국에는 기회가 왔고, 전 이번 기회를 잡고 말았습니다. 매우 기쁜 일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굳이 이 영화에 관해서, 그리고 이 영화의 가치에 관해서 길게 이야기 할 필요는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워낙에 많은 분들이 이 영화를 명작이라고 기억을 하고 있는데다가, 실제로 영화 역사에서 굉장히 중요한 영화중 하나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죠스라는 영화는 아

죠스 - 공포, 스릴러, 액션, 어드벤처 모든 걸 갖춘 걸작

죠스 - 공포, 스릴러, 액션, 어드벤처 모든 걸 갖춘 걸작

뉴잉글랜드의 작은 휴양 섬 아미티에 식인 상어가 출몰해 사람들을 살해합니다. 아미티의 경찰서장 브로디(로이 샤이더 분)는 희생자가 늘어나는 것을 막기 위해 해변을 폐쇄하려 하지만 여름 한철 장사에 생계가 걸린 시민들의 경제적 피해를 우려한 시장(머레이 해밀턴 분)은 브로디의 의견에 반대합니다. 브로디와 시장이 대립하는 사이 희생자는 늘어납니다. 리처드 벤츨리의 소설을 영화화한 1975년 작 ‘죠스’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이름을 전 세계에 알린 공포 영화의 걸작입니다. 124분의 러닝 타임 동안 1시간이 넘는 전반부는 해변의 무고한 사람들을 잡아먹는 미지의 생명체 식인 상어와 마을 사람들의 심리 묘사에 초점을 맞추며 후반부의 50여분은 의기투합한 경찰서장 브로디, 해양생물학자 후퍼(리차드 드레이퍼스

[블루레이 지름] ‘죠스’ 스틸북 한정판

[블루레이 지름] ‘죠스’ 스틸북 한정판

이번 주 국내에 발매된 '죠스'의 블루레이 스틸북 한정판을 입수했습니다. 비닐 포장을 벗기기 전. 하단을 감싸고 있는 것은 띠지입니다. 1975년 개봉 당시 공포 영화의 대명사였던 '죠스'가 12세 관람가 영화가 되었다니 시대의 변화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 띠지가 완전히 감싸고 있는 뒷면. 비닐 포장과 띠지를 완전히 벗긴 스틸북 케이스. 단순한 디자인이라 영화의 분위기와 부합됩니다. 스틸북 내부. 죠스에 습격당하는 금발 여성의 모습과 죠스가 인쇄된 디스크가 교묘하게 어울립니다. 디스크를 제거하면 습격당하는 여성만 덩그라니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