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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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6 posts"고스트 위스퍼러 시즌4" DVD를 샀습니다.
오늘 결국 이 타이틀을 샀습니다. 좀 웃기는게, 중고로 샀습니다만 의외로 포장도 안 뜯은 물건이 왔더군요. 역시나 원톱 주인공이 메인 입니다. 의외로 서플먼트가 있긴 합니다. 디스크 케이스는 세 개 입니다. 서플먼트는 마지막 디스크에 몰려 있습니다. 디스크는 다 똑같은 디자인입니다만, 여기에 에피소드 넘버를 적어놨습니다. 내부는 다 쪽같아서 이거만 찍었습니다. 속지가 있습니다. 딱 한 장으로 되어 있지만 말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도 잊고 있다가 슬슬 구매를 했네요. 물론 이번에도 이빨이 빠진 케이스가 되긴 했지만 말입니다.
"체 게바라 : 아르헨티나" DVD를 샀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이미 블루레이로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한글 자막이 있어야 겠더라구요. 아웃케이스가 없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이미지 참 묘하긴 하더군요. 서플먼트도 희한한거 하나 입니다. 그나마 디스크 디자인이 달라서 좀 묘하긴 하더군요. 참고로 안쪽은 백지라서 안 찍었습니다. 이번에도 참 묘한 영화 사긴 했는데, 자막 문제로 중복으로 사는 도 다른 케이스라 할 수 있겠습니다.
극장판 바이올렛 에버가든 UFE, 오픈 케이스
제목 그대로, 2월 28일에 한국 내 정식 발매된 [ 극장판 바이올렛 에버가든 ] Ultimate Fan Edition(이하 UFE)의 간단한 오픈 케이스 사진을 올려 봅니다. 시작은 제품 보호용 카톤 박스. 본 타이틀의 정식 발매사는 동사의 초판 한정판을 UFE라고 부르고, 그 UFE는 이런 카톤 박스에 담아 보내는 게 하나의 관례입니다.(참고로 이 박스는 어디까지나 물품 보호용 박스라서, 파손 시 교환 대상은 아닙니다.) 이번 타이틀의 경우 패키지 자체는 아담하지만, 동봉되는 렌티큘러 포스터 사이즈(A3 상당) 때문에 카톤 박스 사이즈도 덩달아 커지긴 했습니다. 여담이지만 저도 카톤 박스의 패키지 지지대 부분이 내려 앉아서 왔네요. 그래도 패키지나 포스터나 박스가 충격을 먹어 준 덕에 아무
"참을 수 없는 사랑" DVD를 샀습니다.
이 영화도 추가를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작품중 하나였거든요. 참고로 당시 포스터 입니다. 의외로 서플먼트가 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표지 재탕이긴 한데, 그래도 나쁘지 않더군요. 코엔 형제 코미디들의 매력이 확실히 있는 것 같긴 합니다. 언젠가는 한 번 다시 찾게 되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