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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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6 posts"프라우드 메리" DVD를 샀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나름대로의 신작 입니다. 사실 이런 작품의 경우에는 블루레이로도 나올 법 한데, 국내에서는 결국 DVD만 나왔죠. 케이스 앞면은 포스터 이미지 입니다. 의외로 서플먼트가 약간 있습니다. 한글 자막도 지원하더군요. 디스크는 오히려 흰색 입니다. 내부 이미지가 의외로 멋지네요. 사실 이 배우가 액션으로 이렇게 강하게 나올거라고 생각한 적이 없긴 합니다. 그래서 더 궁금했던 영화이죠.
"섹스 앤 더 시티" 시즌6 파트1 DVD를 구했습니다.
이 시리즈는 어째 6 가니 파트로 구분이 되네요. 이번에는 초록색입니다. 후면 디자인은 좀 바꿨네요. 디스크는 다시 세 장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드디어 끝나가네요.
"바빌론 5" TV 영화판 DVD를 구했습니다.
결국 이것도 같이 들어왔습니다. 사실, 그냥 다 한 번에 왔었죠. 솔직히 저는 TV용 영화 시리즈는 잘 몰라서 말이죠. 후면 디자인 좋네요. TV 시리즈와 거의 그대로 나와 있습니다. 전면은 동일합니다. 후면은 심플하더군요. 이번에는 우주선이 아닙니다. 디스크가 다섯장 입니다. 이번에도 책자가 들어왔습니다. 광고입니다. 이제 보니 참..... 내부 디자인도 의외로 유지 하려고 하더라구요. 뭐, 그렇습니다. 드디어 끝입니다. 하지만 시리즈물 한 번에 들어오는건 아직 안 끝났습니다.
"미디엄" 시즌 파이널 DVD를 구했습니다.
이 시리즈도 정말 줄줄이 구했고, 이제는 끝났습니다. 지금에서야 밝히는 바 입니다만, 사실 시리즈 한방에 다 끝내버렸지만, 그냥 나눠서 올렸습니다. 유일하게 느낌이 다릅니다. 심지어 후면도 디자인이 좀 달라요. 케이스 전면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웃케이스와 완전히 동일합니다. 디스크가 네 장 입니다. 회색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한 시리즈를 결국 끝까지 다 보게 되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