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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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CY T13" 이어폰을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월 18일

서실 저는 이미 T6을 쓰고 있었습니다. 매우 만족하고 있고, 귀에서 잘 빠지지도 않아서 너무 좋아했죠. 문제는......사용한지 얼마 안 되어서 바로 고장이 나버렸다는 겁니다ㅠㅠ 그래서 급하게 새로 사야 했죠. 그리고 이번에도 QCY로 갔습니다.  포장이 좀 바뀌었습니다. 전보다는 좀 나은데, 친환경? 그런거 때문에 종이 포장 이더군요.  빼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아래에 따로 물건들이 더 있구요.  항상 그렇듯, 충천기 없고, 너무 짧은 케이블에, 크기 다른 이어팁이 더 들어 있습니다.  케이스 입니다. 이번에......정말 이쁘게 뽑힌 데다가, 의외로 상당히 마감이 괜찮습니다.  열면 이런 식입니다.  이어폰 생김새는 뭐..

"센티넬" 이라는 영화의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월 17일

이 영화는 사실 잊힌 영화 정도 됩니다. 당시에 나름 홍보 열심히 했는데, 아무래도 폭망 해버렸거든요.  표지는 당시 포스터 입니다.  의외로 음성해설까지 있는 타이틀입니다. 당황스러운 영화이긴 하죠.  디스크 디자인은 약간의 재배치를 거친 식입니다.  내부는 인덱스와 이미지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묘하게 최근에 이 시기의 마이클 더글라스 영화를 많이 보게 되네요.

"디스커버리 화제작 진실 혹은 거짓" DVD 박스세트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월 14일

오늘은 제목이 참 자극적인 DVD 입니다. 다만......냉정하게 바라보면 그냥 다큐멘터리 모음집이죠.  좀 독특한 작품들도 있고, 그냥 건조한 작품들도 있습니다.  로마 제국의 역사, 미이라의 진실, 예수의 흔적, 비스마르크호의 비밀, 중국의 삼협댐, 클레오파트라 같은 작품은 정말 진실 관련이고, 아틀란티스를 찾아서, 에덴을 찾아서 같은 작품은 약간 미묘하긴 합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의외로 좋은 편입니다.  다만 케이스가......부직포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두 작품 빼고는 제가 좋아하는 작품이라서 말이죠. 다만, 그 두 작품이란게......허황된게 아니라, 오히려 매우 현실적인 이야기를 하는 쪽입니다.

"란포 지옥"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월 2일

오랜만에 일본영화 DVD 입니다. 좀 오래된 타이틀 입니다. 출시 초기에 이런 식으로 나왔었죠. 의외로 서플먼트가 좀 있습니다. 디스크 1장인데도 거의 본편 길이만큼의 서플먼트가 들어가 있더군요. 심지어 디지팩 입니다. 다 펼치면 이렇게 보입니다. 디스크 디자인도 참 묘하네요. 좀 아쉬운게, 가운데에 설명이 있습니다. 글자 읽기 참 힘들게 되어 있더군요. 솔직히 이게 저는 설명인줄 알았는데, 그냥 수첩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영화 자체가 꽤 괜찮아서 결국 사들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