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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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A-특공대 DVD를 사고 말았습니다;;;
솔직히 A-특공대는 블루레이로 가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블루레이에는 음성 해설이 없죠. (켜는 방법이 있기는 한데, 자막이 없다더군요.) 결국에는 합본판을 사려고 했는데, 그것도 좌절;;; 결국에는 일단 블루레이는 나중을 기약하기로 하고 일단 DVD부터 사들였습니다.......3300원에 정품을 말이죠. 앞면입니다. 참고로 블루레이와 DVD 합본판은 저 이미지를 사용을 했습니다. 후면입니다. 확장판과 극장판이 같이 들어 있고, 음성해설에 한글자막이 있습니다. 다만 그 외에는 서플먼트가 웃겨요;;; 디스크 입니다. 전면 이미지와 비슷하게 갔더군요. 안쪽 이미지는 역시 충실한 편 입니다. 블루레이는 조만간 사게 될 것 같기는 합니다. 하지만......그걸 언제

드디어 사이버 포뮬러 더블원을 손에 넣었습니다!!!
솔직히 전 사이버 포뮬러 시리즈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하지만, 이상하게 초기 TV 시리즈 보다는 이후에 나온 OVA 시리즈가 더 좋더군요. 문제는 제가 제로, 사가, 신은 가지고 있는데, 이상한 이유로 인해서 더블원을 아직까지도 안 샀죠. 아웃케이스 이미지입니다. 초기 TV 시리즈의 소년 만화 이미지와 순정만화 이미지의 중간상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후면입니다. 이건 DVD의 케이스 2 이미지를 그대로 가져왔더라구요. 그래서 케이스 1만 찍었습니다. 2도 이런 식이라고 보시면 되요. 후면은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서플먼트는 사실 별거 없어요.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좀 썰렁합니다;;; 그냥 뭐, 오랜만에 달려줄 예정입니다. 솔직히 있는 것 자체가 기쁜

타이탄 블루레이를 지르고 말았습니다.
사실 지른지는 꽤 되었습니다. 할인행사도 해서 말이죠. 그 무엇보다도, 웬지 2편 보러 가기 전에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케이스가 그냥 그런거죠. 뒷면입니다. 아무래도 셜록 홈즈 이후에 스펙이 좀 애매하기는 하더군요. 디스크는 아무래도 해외 공용 판본이다 보니 좀 묘하게 생기기는 했습니다. 내부 이미지는 굉장히 멋지기는 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서플먼트에서 이 정도로 실망스러운 타이틀도 오랜만이죠. 솔직히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이 타이틀은 좀 애매한 물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역시나 할인 행사의 힘을 봤죠 뭐.

삼국지12 일반판 오픈케이스
코에이테크모의 신작, 삼국지12 일반판을 구매하였습니다. 가격은 풀프라이스 에로게 뺨치는 가격이지만 케이스의 가볍기는 염가판과 같은 느낌의 본 작품이 드디어 도착하였는데요. 폰카로 막찍었으니 화질 같은 것을 신경쓰시면 지는 겁니다(...) 케이스 뒷면 내용물 오픈 케이스 크기는 약 A4 사이즈의 2/3 정도로 매우 아담한 사이즈이며 일반판 답게 내용은 별거 없이 게임 DVD 1장, 메뉴얼, 게임시티 서비스 포인트 쿠폰, 약관설명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종이로 구성된 나름 친환경적인 구성인지라 지구가 좋아하겠더라고요. 뜯으면 약관에 강제동의요 DVD 케이스는 하드커버의 종이케이스인지라 무슨 부록으로 주는 OST를 뜯는 기분이 나는 것이 최대 특징(...)으로 이런데에 돈을 아낄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