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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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원티드" 블루레이도 질렀습니다.

결국 "원티드" 블루레이도 질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11일

솔직히, 이 타이틀을 이렇게 늦게 지르게 되리라고느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이제야 지르게 된 거죠. 국내 정발판입니다. 그런데, 케이스가 소니에서 자주 쓰던 그 2중 잠금 케이스더군요. 디스크 역시 외국판 등급이 엄청나게 붙어 있습니다. 아무래도 유럽 공용 케이스다 보니 말이죠. 후면입니다. 솔직히......거의 외국 케이스 느낌에 가깝죠. 처음에는 해외판인줄 알았다는;;; 아무튼간에, 결국 이 초기 타이틀도 결국 손에 들어왔습니다그랴.

결국 "몬스터 주식회사" DVD를 손에 넣었습니다.

결국 "몬스터 주식회사" DVD를 손에 넣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3일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 영화를 왜 블루레이로 안 지르고 DVD로 갔냐고 하실 분들 있는데, 한글 자막 문제도 걸리고, 가격문제도 걸렸거든요. 아무튼간에, 전 좋은 타이틀을 한글 자막이 거의 다 지원 되는 상태에서 보고 싶거든요. 2디스크 CE버젼입니다. 아무래도 중고인지라 상태가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닙니다. 다만 디스크 상태는 괜찮더군요. 아웃케이스 안쪽 이미지는 재활용입니다. 디스크 이미지와 속의 이미지 입니다. 디즈니 타이틀이 많다 보니 아무래도 익숙하더군요. 서플먼트 디스크 입니다. 속지입니다. 이 속지는 기본적인 설명이 나와 있는 그런 부분이죠. 설명 부분입니다. 흔히 말하는 영화 리스트 입니다. 전 이 설명이 왜

신디케이트 패키지샷 (SYNDICATE PACKAGE SHOTS)(360)

돌다리의 잡기 모음|2012년 6월 1일

가격이 저렴하게 되었길래 구입.. 사은품으로 위닝X 가 딸려 왔네요

결국 북촌방향이 왔습니다!

결국 북촌방향이 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1일

뭐, 그렇습니다. DP 시리즈가 나오면 요즘에는 좀 고르기는 하지만, 최소 한 편은 구매를 하게 되더군요. 이번에도 또 한 편 구매를 했습니다. 바로 북촌방향이죠. 케이스는 정말 오랜만에 진짜 멋진놈이 왔습니다. 후면 역시 대단한 느낌이죠. 커피북 형식인데, 위치가 좀 다릅니다. 블루레이가 먼저 들어가 있는 방식이죠. 커피북 답게 소책자는 붙어 있습니다. 소책자 내실도 생각 이상으로 굉장히 탄탄합니다. 스펙입니다. 사실 음성 해설이 실리기를 바랐지만, 어디까지나 욕심이죠. 이번주는 홍상수의 주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주말에 홍상수 영화를 예매를 했고, 블루레이도 홍상수 감독의 영화이니 말이죠. 뭐, 그렇다는 이야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