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사이더스

포스트: 30|아이템:다크사이더스(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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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사이더스 - 갑분 액션

이 시리즈는 다렉에서 3편 파는걸 보고 1편까지 충동구매해버렸네요...그러면서 첫 클리어는 4편인 제네시스나온 이후 후후... 뭐 스토리는 태초에 천사과 악마가 있었다. 쌀롸쏼라하다가 주인공은 묵시록의 기사중 한명인 전쟁, 워로서 음모에 빠져 누명을 쓰고 진실을 밝힐 모험을 떠나는 내용입니다. 이렇게까지 스토리에서 인간이 배제된 건 또 신선하군요? 겉보기에는 액션게임 코스프레를 하지만 이 게임은 액션보다 퍼즐푸는 시간이 배는 더 길고 더 빡치게하는 퍼즐게임입니다. 액션은 그저 퍼즐 사이사이에 손풀기용일뿐. 보스전도 특정 기믹을 충족시키지않으면 아예 딜이 안들어가서 이것조차도 퍼즐게임의 연장선상이 아닌가싶네요. 사실 초중반까지만해도 퍼즐이 학을 뗄정도는 아니었는데 후반

더 길드3, 망하면 왜 골때리나

더 길드3, 망하면 왜 골때리나

(얼리액세스라는 미명 하의 미완성 게임 인질극) 더 길드3 방송한지 3일이 지난 지금, 저는 매우 거지같은 사실을 깨달았습니다.곰곰히 생각해보니 유통사가 THQ노르딕이더군요.오스트레일리아 유통사로, 이름 보면 아시겠지만 과거 THQ기뢰의 IP다수를 사들이다 못해 간판까지 가져온 회사입니다.그런데 얘네 보유 IP가... 더 길드3 데스페라도스(이미지 찾기 성가셔서 2로 대체)레드팩션 시리즈(거의 모든 건물을 사진마냥 박살낼 수 있던 레드팩션 : 게릴라) 다크사이더스 정신을 차렸을 때, 제 인생게임이 4개나 여기 들어가있다는 걸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이 회사가 내년에 낼 예정인 게임 다크사이더스 3 그러면 THQ노르딕이 올해 내고, 또 낼 예정인 나머지 게임은 뭐가 있는가. 일단 나무위키 기준

부정적, [다크사이더스]

저는 THQ가 도산할 때 그 누구도 이 게임을 사들이지 않았다는 말을 들었는데, 그 말에 동의합니다. 이 게임의 오리지널리티도, 가치도 없어요. 포탈 퍼즐 나올 때 이 군상들 진짜 자존심이란 게 있는 건가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타 게임에서 쓰던 것 다 뜯어와놓고 반질반질 닦아놓으면 그게 훌륭한 게임인 줄 아는 개발자의 헛소리가 가득한 게임은 더이상 플레이하고 싶지 않아졌습니다. 이건 후속도 나오면 안되요. 차라리 이거 하느니 [레거시 오브 케인]이나 [사이코너츠] 한번 더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 중후반 ... 엔딩까지 2시간 분량 가량 남은 것 같던데, 그냥 포기했습니다. 저는 이걸 못 즐기겠어요. [메트로2033]도 심드렁 했는데, 그거랑 같이 묶어서 내 라이브러리에서 빼달라고 스팀에 요청

다크사이더스

액션어드벤쳐의 전설, 젤다의 전설 검술액션의 전설, 닌자 가이덴 레벨디자인의 정석, 캐슬베니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스런 그래픽과 [디아블로]스런 스토리 ...기타 등등 전설적인 게임들의 요소를 뒤섞으면 [다크사이더스]가 됩니다. 하지만 저는 이것이 하지 말았어야 할 시도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그것들을 뒤섞었을 때, 정말 훌륭한 게임이 나올 것 같지 않아? 라고 생각해볼 수 있겠지만, 아닐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모든 액션어드벤쳐가 이런 사고방식에서 탄생했고, 그 중에는 호평받는 게임이 분명히 있습니다. 하지만 성공한 작품들은 각자 자신의 위상을 가질만한 고유의 아이콘이라고 할만항 "행동"을 가지고 있습니다. 틈레이더는 유물찾기, 젤다의전설은 퍼즐로 얼룩진 던전탐험. 하지만 언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