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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원패드의 가장 큰 문제점이라고 보는게..
바로 이 파츠입니다. 2세대 패드부터 LB, RB가 이 파츠로 구성되어있는데, 저 가운데의 연결된 플라스틱의 복원력만으로 담력을 확보하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그 파츠가 부러지면 노답입니다. 저도 떨궜더니 바로 저 파츠가 부러져서 구석에 던져놓은 엑원 엘리트 패드가 하나 있습니다. 근데 보증기간인 1년이 지나서 수리가 안됩니다. 유상리퍼도 안되서 그냥 하나 더 사버렸었지요. 그게 거의 반년 전인데~ 아무튼 지인이 어디선가 이상한 부품을 하나 사서 보여주더니 같이 바꿔보자고 하더라구요. 바로 이놈인데, 음? 엘리트 패드의 파츠입니다. 엉? 저걸 원한 지인은 그냥 엑원 2세대 패드를 쓰고 있습니다. 근데 엘리트 패드의 금속 아날로그 스틱과 D 키가 갖고 싶었을 뿐입니다. ㅋㅋㅋㅋㅋ 아무튼 뭐 그래서 "

엑원판 플레이어 언노운즈 배틀그라운드 예약 시작합니다.
일마존에서 말이죠가격이 꽤 착하네요 근데 직구 배송비 합치면 3,204엔..디지털 코드 배송 아닌가 봅니다. 아마 나중에 디지털 코드 팔면 좀 더 싸게 구매 가능할겁니다. 한국도 저가격에 푸는거 맞을려나?

INSIDE 클리어 (XONE)
공략을 본다면 2시간 정도 안본다면 한 4-5시간은 걸릴듯 림보 제작사에서 만들어서 림보 생각이 아주 많이 나는 겜입니다. 엔딩을 봐도 속시원하지 않은것도 림보랑 같고 여러가지 를 생각하게 만드는 재미도 림보와 동일 흑백의 단조로운 톤이었던 림보랑은 다르게 그래픽 디테일이 훌륭합니다. 이런류의 게임이 적은 요즘 진주같은 게임

엑원 망했군요.
예전엔 엑봇들 사이에서 신성모독이라고 불렸겠지만 이젠 이런걸 고인모독이라고 해야하나? 우리 맛칩이 뒤졌슴다. 마소에서 이번에 윈도우즈 10과 엑박과의 연동 (이라 쓰고 엑원 포기라고 읽는다) 을 발표했죠. 한국이고 미국이고 씹덕 계시판들 돌아다녀보면서, 진성 엑봇들의 정신승리와 정신붕괴의 2 과정을 실시간으로 보고 있자니.... 꿀잼! 허니잼! 이란 말은 이런데다가 쓰는 말인듯요. 뭐, 여전히 몇몇 분들이 엑박의 구세주인 필 해리스 느님이 이런 일을 아무 생각 없이 할 이유가 없다. 분명 우리가 보지 못하는 큰 그림과 장대한 비전이 있을 것이다. 공룡 기업 마소가 감히 우리가 생각하지 못하는 신세계를 열어줄 것이다. (그래서 윈폰 말아먹었나요 하면 다들 벙어리잼) 등등. 차마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