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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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첵" DVD를 샀습니다.

"페이첵"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2월 28일

이 타이틀은 그냥 걸려서 산 케이스 입니다. 아무래도 좀 애매한 영화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걸리면 보게 되는 작품이기도 해서 말이죠. 케이스 이미지는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서플먼트는 적습니다만, 저기에 기록되지 않음 음성해설이 같이 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나름대로 오리지널 입니다. 속지입니다. 역시나 DVD 황금기의 흔적이죠. 사실 옛날 홍보물 느낌에 더 가깝기는 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어쨌거나 이 타이틀도 하나 들여 놓게 되었네요.

"에이리언 : 커버넌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에이리언 : 커버넌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2월 26일

이 타이틀은 사실 좀 고민이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거의 한정판에 가까운 상황이어서 안 살 수가 없기는 한데, 또 기다리자니 정말 짜증나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결국 저는 아웃케이스 한정판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아웃케이스 디자인이 꽤 괜찮은 편입니다.  후면 디자인은 전면과 연속 되어 있습니다.  케이스 이미지는 전면 이미지를 축소 한 케이스 입니다.  케이스 뒷면은 의외로 성실하게 서플먼트가 기록 되어 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주변에 들어본 결과 그동안 나온 에이리언 블루레이 이미지에 가깝다고들 하시더군요.  내부 이미지는 탐험가들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에이리언 시리즈를 제대로 구해 내지 못했다는게 좀 아쉽기는 합니다

"화이트 하우스 다운"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화이트 하우스 다운"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2월 23일

결국 이 타이틀도 사게 되었습니다. 영화 포스터 이미지를 써먹었습니다. 음성해설은 없습니다만, 서플먼트는 그래도 좀 되는 편입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메인 이미지의 재탕입니다만, 최근에 디스크가 너무 썰렁한 타이틀이 많아서 오히려 괜찮아 보이네요. 내부 이미지 입니다. 솔직히 정말 싸게 살 수 있는 타이틀만 아니었으면 안 샀을 영화이지만, 정말 만원 이하에 정발을 구할 수 있는 상황이었어서 말이죠.

"트랜스포머 : 사라진시대"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트랜스포머 : 사라진시대"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2월 22일

결국 이 타이틀도 사게 되었습니다. 고민이 무척 많이 되었습니다만, 서플먼트 추가판이 초회 한정이 되어버리는 바람에 말이죠. 뭣하러 위에 보너스 디스크판으로 저렇게 적어놨는지 원;;;; 일단 서플먼트 디스크가 있는 만큼, 본편만 떨렁 있는 판본과는 차이가 있는 편이기는 합니다. 디스크 케이스 역시 같은 디자인 입니다. 후면도 같은 방식이어서 안 찍었습니다. 디스크는 심플하게 생겼습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감독이 뭐라고 쉴드 치는지 궁금해서 산 타이틀이라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