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케이스

포스트: 1056
Tags

Posts

1056 posts
"미스 슬로운"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미스 슬로운"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3월 12일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을 안 살 수는 없어서 말이죠. 아웃 케이스 디자인이 의외로 멋집니다. 후면은 그냥 깨끗합니다. 디스크 케이스는 좀;;; 이쯤 되면 뭔가 한 마디 하고 싶어집니다. 하지만 피해 갈 방법을 만들었더군요. 디스크는 묘한 느낌을 줍니다. 디스크 케이스 내부 이미지 입니다. 양면 슬리브죠. 결국 뒤집어 끼웠습니다. 책자입니다. 책자 후면도 꽤 멋집니다. 내부는 이런 식입니다. 스티커와 함께 봉투 하나가 들었습니다. 봉투 안에는 포스터와 스틸 이미지 엽서들이 들어 있습니다. 포스터도 주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

시간탐험대 DVD 도착

시간탐험대 DVD 도착

無錢生苦 有錢生樂|2018년 3월 11일

저에게도 도착했습니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 이건 스포일러라 말하면 안 되고. 레오나르도 박사님의 필생의 역작, 돈데크만의 일대기를 담은 장대한 대서사시, '시간탐험대' DVD가 왔다는 말씀입니다. 하하하하하하하하, 하-하하하하하하하하, 하하하하하하하하하 카톤 박스는 굉장히 커보이지만, 디스크 박스 자체는 일반적인 DVD 케이스 사이즈입니다. 그야, DVD 케이스 사이즈에 맞춰 제작된 수납 박스니까 당연한 결과겠지요. 하하하하하하하하, 하-하하하하하하하하, 하하하하하하하하하 카톤 박스가 큰 이유는 이렇게 커다란 시계가 들어있어서입니다. 초판 예약자에게 주어진 사은품으로, 돈데크만 버전/ 램프의 바바 버전 둘 중 하나인데 전 램프의 바바 버전으로. 돈데크만은 박스부터 시작해서 여기저기 다 얼굴을 비치니

"익스펜더블 2"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익스펜더블 2"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3월 4일

뭐, 그렇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도 산 것이죠. 아웃케이스 있는 타이틀 입니다. 꽤 싸게 나와 있어서 바로 샀죠. 서플먼트는 많지 않은 편입니다. 케이스 내부 이미지는 다릅니다. 그리고 DVD와 블루레이 콤보 입니다. 시놉시스는 이 쪽에 써 있더군요. 이 화려한 디스크는 DVD 입니다. 이 디스크는 블루레이 입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이제 타이틀로는 3만 사면 되겠네요.

"아메리칸 메이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아메리칸 메이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2월 5일

결국 이 타이틀도 사게 되었습니다.  포스터 이미지의 반복입니다. 나쁘지는 않더군요.  의외로 서플먼트가 좀 됩니다.  디스크는 표지 이미지 반복입니다.  내부 이미지는......넘어가겠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영화가 좋으니 안 살 수가 없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