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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6 posts"하트 인 아틀란티스"와 "마제스틱" 이라는 영화의 DVD를 샀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 둘은 좀 묘한 영화입니다. 보고 싶기는 한데, 미묘하게 손이 덜 가는 영화들이죠. 이번에 싸게 구할 수 있어서 샀습니다. 참고로 두 타이틀을 산 게 아니라, 하나로 같이 나온 물건을 산 겁니다. 참고로 워너가 직배로 타이틀을 내던 거의 마지막에 이런 타이틀들이 나왔죠. 둘 다 서플먼트가 많은 타이틀은 아닙니다만, 영화 자체는 꽤 괜찮은 편 입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포스터 이미지 입니다. 마제스틱도 마찬가지죠. 두 영화의 표지가 안쪽을 장식하고 있습니다. 하트 인 아틀란티스는 소설 전체를 영화화 한 건 아니고 네 개의 에피소드중 하나만 한 거라고 합니다. 사망한 안톤 옐친이 아역일 때의 풋풋한 모습도 나오는 재미있는 영화죠. 마
"파라노만" 블루레이를 드디어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드디어 샀습니다! 타이밍 놓쳤다가 정말 힘들게 구했네요. 당시에 3D 합본으로 나왔습니다. 2D와 3D 통합판이죠. 서플먼트가 꽤 되긴 하는데, 음성해설에 자막이 지원이 안 됩니다. 디스크 이미지 참 묘하네요. 내부 이미지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 정말 힘들게 구했네요. 이거 때문에 수원까지 갔다 왔어요.
다니엘 크레이그 007, UBD로 순례
오늘은 다니엘 크레이그 씨가 007로 분한 시리즈 네 편- 카지노 로열, 퀀텀 오브 솔러스, 스카이폴, 스펙터- 의 4K UltraHD Blu-ray(이하 UBD)가 도착해서, 오랜만에 네 편을 연속 관람했습니다. 쫙 깔아놓은 사진에서 알아보신 분도 계시겠지만, 스펙터를 제외하면 모두 정발 BD로도 갖고 있는 시리즈입니다.(스펙터는 관람 당시엔 도무지 BD로 살 마음이 안 나서 패스했습니다.) 하지만 북미판 UBD 패키지, 의 UBD에는 한국어 자막도 있고 그게 아니더라도 MGM이 이 UBD를 어떻게 뽑았나 흥미도 있어서... 마침 44달러 남짓이겠다 에라 질러 보자 < 이런 과정을 거쳐 UBD가 짠 하고 생겼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일단 리뷰를 위해 필요한 부분만 볼 생각이었는데, 카지노 로열 인트
"마놀로와 마법의 책"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은 남극의 셰프와 이 타이틀 중에서 고민한 케이스 입니다. 결국 이거 먼저 샀죠. 결과적으로 잘 되었습니다. 중고로 산 케이스인데, 남극의 셰프는 신품이 중고보다 싼 상황이 되어버렸거든요;;; 사실 원제 제목을 그대로 번역 해도 멋졌을 듯 합니다. 의외로 서플먼트가 풍부한 편 입니다. 이런 타이틀이 좋더라구요. 디스크 이미지 참 묘하네요. 내부 이미지 강렬한 편 입니다. 사실 이게 기술적으로 트롤헌터의 원전격이라고 봐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 각 잡고 제대로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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