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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8 posts[관전평] 7월 9일 LG:한화 - ‘강우 콜드 승’ LG, 1승 얻고 허프 잃었다
LG가 이병규의 은퇴식 및 영구결번 날에 행운의 승리를 얻었지만 에이스 허프를 잃었습니다. 9일 잠실 한화전에서 3-2로 7회초 강우 콜드 승리를 거뒀습니다. 5회말까지 3-1 리드 선발 허프는 1회초 2사 후 김태균과 로사리오에 각각 좌익선상 2루타와 중전 적시타를 맞아 선취점을 내줬습니다. 로사리오를 상대로 0:2의 유리한 카운트에서 3구 높은 실투가 적시타로 직결되었습니다. 로사리오의 타구는 깊숙해 2루타가 될 수도 있었지만 중견수 안익훈이 매끄럽게 처리해 단타로 막았습니다. 허프는 송광민을 투수 땅볼 처리해 추가 실점을 막았습니다. 1회말 LG는 역전에 성공했습니다. 리드오프 백창수의 스트레이트 볼넷 출루 이후 진루타가 나오지 않아 1루에 주자가 묶인 채 2사가 되었지만 양석환의
김진영 1군 데뷔
첫타자 김재율 6구 삼진(헛스윙-볼-볼-스트라이크-볼-헛스윙) 두번째 유강남 초구 파울플라이 아웃 세번째 안익훈 2구 투수 맞고 2루수 땅볼 아웃 네번째 백창수 4구 삼진 아웃(스트라이크-볼-파울-스트라이크) 직구 5구에 슬라이더 8구, 볼 4개. 직구 구속은 137-143, 안익훈한테 던진 초구 빼고는 143km/h 유지. 초반에 스트존 알아보려고 한 건지 변화구 위주로 갔는데... 수싸움에 써먹을만한 슬라이더라는 생각은 드는데, 고등학교 시절부터 결정구로 쓰던 슬라라지만 1군에서 써먹으려면 좀더 다듬어야 할 느낌. 미국 가서는 투심과 커터도 꽤 잘 썼다고 들었는데 퓨처스에서 썼는가는 모르겠다. 고교야구 기준에서는 직구-슬라이더-커브-스플리터 순으로 썼던 걸로, 다만 미국 거치면서 아마
[관전평] 7월 8일 LG:한화 - ‘류제국 5이닝 5실점’ LG 3-6 완패
연이틀의 우천 취소도 LG를 연승 흐름으로 바꾸지 못했습니다. 8일 잠실 한화전에서 선발 류제국의 5이닝 5실점 난조로 인해 3-6으로 완패했습니다. 류제국 5이닝 5실점 패전 류제국은 2회초부터 5회초까지 매 이닝 선두 타자를 출루시켜 패전을 자초했습니다. 2회초 선두 타자 로사리오에 중전 안타를 맞은 뒤 1사 후 송광민에게 초구 140km/h의 패스트볼이 몸쪽 높게 몰리는 실투가 되어 선제 2점 홈런을 통타당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송광민에 맞은 홈런은 결승타가 되었습니다. 3회초에는 선두 타자 양성우의 중전 안타에 이어 정근우를 6-3 병살타 처리해 누상에서 주자를 지웠습니다. 하지만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이용규와 김태균에 연속 안타를 내줘 2사 1, 2루가 된 뒤에야 로사리오를
차기 한화 감독?
관련기사: 차기 한화 감독에 관한 기사입니다. 40대 프랜차이즈 스타라면 언뜻 떠오르는 이가 정민철 해설위원과 구대성 선수 그리고 이영우 코치 정도가 있네요. 박찬호도 프랜차이즈 스타라고 할 수 있는데 아무래도 활약한 연수가... 50대 감독이라고 하면 류중일, 선동렬, 조범현이 있겠네요. 다들 우승이라는 실적이 있는 데다가 한화와는 이렇다 할 인연이 없지요. 류중일 감독은 현재 삼성 기술고문이고... 선동렬 감독은...... 조범현 감독은 크트에서 나와 야인이니... 차기 한화 감독은 과연, 누가 될까요?
![[Spoiler] 점프 신작 모터레이스물 'HAL FORMULA’. '베르세르크' 연재 재개](https://img.zoomtrend.com/2026/06/14/1781495692-EBA38CECBD9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