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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8 posts[관전평] 9월 9일 LG:한화 - ‘차우찬 7이닝 2실점 9승’ LG 2연승
LG가 주말 2연전을 모두 쓸어 담으며 60승 고지에 올라섰습니다. 9일 잠실 한화전에서 8-5로 승리했습니다. LG는 아시안 게임 휴식기 이후 4승 2패의 상승세입니다. 김현수가 불의의 발목 부상으로 이탈한 뒤 4승 1패입니다. 차우찬 7이닝 2실점 9승 소위 ‘농군 패션’으로 나선 선발 차우찬은 7이닝 4피안타 2볼넷 2실점(1자책)으로 9승째를 거뒀습니다. 투구 내용은 다소 답답했으나 꾸역꾸역 버텼습니다. LG가 2-0으로 앞선 3회초 차우찬은 선두 타자 하주석에 볼넷을 내줘 불안하게 출발했습니다. 지성준 타석 초구에 하주석이 2루 도루를 시도하자 포수 유강남의 2루 송구가 뒤로 빠지는 실책이 되어 무사 3루 위기로 번졌습니다. 이어 2루수 정주현이 강경학의 땅볼 타구를 포구하지
[관전평] 9월 8일 LG:한화 - ‘소사 7이닝 10K 1실점 9승’ LG 5-1 승리
LG가 연패에 빠지지 않았습니다. 8일 잠실 한화전에서 에이스 소사와 4번 타자 채은성의 맹활약에 힘입어 5-1로 승리했습니다. 1회말 선제 3득점 LG는 신인 김성훈을 상대로 1회말에 선제 3득점에 성공했습니다. 아시안게임 휴식기 이후 5경기 만에 처음으로 빅 이닝이 나왔습니다. 1사 후 오지환과 박용택의 연속 안타로 1, 3루가 되자 채은성이 복판 높은 속구를 밀어 쳐 1타점 우월 2루타를 터뜨려 선취 득점했습니다. 이날 경기의 결승타가 되면서 채은성은 데뷔 첫 100타점 고지에 올라섰습니다. 1사 2, 3루에서 이천웅의 내야 땅볼 때 1루수 정근우의 수비가 매끄럽지 못해 3루 주자 박용택이 득점했습니다. 이어진 2사 3루에서 양석환이 가운데 낮은 속구를 밀어쳐 우전 적시타로

미리 살펴보는 2020년의 주인공들 - 야수편 (2) 충청, 강원(한화)
올해 충청팜에서는 장래가 기대되는 우수한 야수 자원들이 많이 등장했다. 고교야구 최강의 우타 거포 자리를 차지한 변우혁(북일고)과 2루수 최대어 자리를 수성하고 있는 고승민(북일고), 유격수로 활약한 이현(북일고)이 이른바 '북일의 황금내야' 3인방으로 맹활약했고, 한동윤(북일고)과 석지훈이 북일고 외야에서 그 못지 않게 맹위를 떨쳤다. 여기에 5할대 타율을 유지하며 이영민 타격상을 노리는 최정원(청주고)과 신생팀의 기둥으로 공수 양면에서 맹활약한 이민영(대전제일고), 지난해 충청팜 최고의 호타준족으로 용명을 떨쳤던 전민재(대전고-두산)의 공백을 훌륭히 메워낸 윤수녕(대전고) 등의 활약도 만만치 않았다. 졸업 학년 선배들의 활약이 워낙 뛰어나다보니, 충청팜 저학년 야수들은 상대적으로 많은 기회를 보장받

2018.09 18시즌 한화이글스 2군 서머리그
2018 아시안게임으로휴식기에 들어간 프로야구1군 경기를 봐야 하는데 이러고 있다오늘의 선발 투수64 김민우 [투수]꾸준한 모습이 필요해!!!경기시작 전 몸 푸는 선수들04 이원석 [외야수]5 김인환 [1루수]4 김태연 [3루수]43 정은원 [2루수]63 김민하 [외야수]28 양성우 [외야수]2 이동훈 [외야수]내년부터는 선발투수로69 김범수 [투수]차세대 대장 독수리는 나다!!!58 박상원 [투수]하지만 군미필 ㅜㅜ경기시작을 앞두고2군 경기지만 오늘도 힘내자!!18시즌 신인선수 2000년생43 정은원 [내야수]포스트 정근우를 꿈꾼다시즌 시작은 주전 좌익수로부상 이후 좌익수 자리 위태28 양성우 [좌익수]좌익수 자리를 다시 꿰차다오!!!포스트 이용규를 꿈꾼다2 이동훈 [외야수]수비는 자신있다타격이 문제다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