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 18시즌 한화이글스 2군 서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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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 18시즌 한화이글스 2군 서머리그

2018.09 18시즌 한화이글스 2군 서머리그

2018 아시안게임으로휴식기에 들어간 프로야구1군 경기를 봐야 하는데 이러고 있다오늘의 선발 투수64 김민우 [투수]꾸준한 모습이 필요해!!!경기시작 전 몸 푸는 선수들04 이원석 [외야수]5 김인환 [1루수]4 김태연 [3루수]43 정은원 [2루수]63 김민하 [외야수]28 양성우 [외야수]2 이동훈 [외야수]내년부터는 선발투수로69 김범수 [투수]차세대 대장 독수리는 나다!!!58 박상원 [투수]하지만 군미필 ㅜㅜ경기시작을 앞두고2군 경기지만 오늘도 힘내자!!18시즌 신인선수 2000년생43 정은원 [내야수]포스트 정근우를 꿈꾼다시즌 시작은 주전 좌익수로부상 이후 좌익수 자리 위태28 양성우 [좌익수]좌익수 자리를 다시 꿰차다오!!!포스트 이용규를 꿈꾼다2 이동훈 [외야수]수비는 자신있다타격이 문제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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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포맘모스 16 : 2 공희락베어스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날씨보다 개포맘모스의 타선이 더 뜨겁게 폭발했다. 좌측과 우측 담장을 훌쩍 넘기는 홈런포 2개를 쏘아 올린 김현환의 장타쇼를 필두로 장단 20안타를 터트린 타선이 모처럼 화끈한 무력시위를 펼쳤고 1이닝만에 멀티히트를 기록한 박재성, 류명직, 박수형, 김현환, 신상훈까지 12안타를 일순간에 집중시킨 메가 맘모스포가 1회에 쉴 새 없이 폭발했다. 시작과 동시에 전열을 가다듬을 틈을 허락하지 않고 무려 12명의 주자가 릴레이로 홈을 밟은 빅이닝을 완성한 맘모스 타선이 연쇄 반응을 일으키면서 1회초 승부가 일찌감치 결정되었다. 모처럼 리드오프로 출전한 박재성이 타선을 일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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