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워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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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posts"언더워터"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는 개봉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미묘하기는 한데, 이 영화의 감독이 더 시그널로 저를 완전히 낚아버린 인물이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정말 잘 만든 영화라는걸 포스터에 줄줄이 써 놔서 보려고 마음 먹었던 것이 사실인데, 영화 상태를 보고 있노라면 도저히 잘 만들었다고 말 할 수 없는 영화였기 때문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고 보니 솔직히 이 영화를 왜 봐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든 것이 사실입니다. 일단 그래도 한 번 보고 판단을 해보려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온전한 예고편 이라기 보다는 영화 일부 클립이 포함된 케이스이긴 합니다.
[언더워터] 블레이크 라이블리의 활약이 돋보였다
감독;자움 콜렛 세라출연;블레이크 라이블리블레이크 라이블리 주연의 호러 스릴러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휴일 오후꺼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블레이크 라이블리 주연의 호러 스릴러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휴일 오후꺼로 봤습니다북미 개봉 당시 제작비의 3배 정도의 수입을 기록하며 흥행에성공한 가운데 영화를 보니 확실히 블레이크 라이블리의 활약도돋보였으며 영화 자체도 나름 긴장감이 있다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영화는 멕시코의 한 해안가를 배경으로 한 가운데 몇몇 인물들이잠깐 나온 걸 제외하면 대부분의 러닝타임을 블레이크 라이블리와상어가 대결하는 구도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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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 그래비티의 느낌을 죠스에 대입하다 감독은 자우메 코예트 세라. 굳이 언급하는 이유는, 어쩌다보니 이 분이 감독한 영화를 골2 빼고는 다 챙겨보았기 때문입니다. 재미난 점은 이분이 감독한 영화는 점점 평점이 올라가고 있단 점입니다. 로튼지수로만 따져도 그렇습니다. 하우스 오브 왁스는 25%, 그다음 오펀은 55%, 그다음 언노운은 56%... 그러다 언노운부터 신선한 토마토를 쥐기 시작한 감독입니다. 처음에 이 감독 영화를 기억할 때는 뭔가 핵심을 잘못 잡는 게 아닌가 생각이 들었었습니다. 하우스 오브 왁스는 너무 요란했습니다. 오펀의 경우, 좋은 각본인데 표현이 심심했습니다. 언노운은 그래도 과거를 잃어버린 이의 드라마와 결말을 잘 잡아내기에 괜찮게 보았습니다. 논스톱은 히치콕식

7월에 본 영화들
7월은 의도치 않게 무려 일곱편의 영화를 본, 지금까지의 월 관람 횟수 중 최고의 달이었다. 평소 블러그에는 영화 본 것에 대해서 거의 썰을 풀지 않는 편이지만, 이 기념비적인 활동을 그냥 지나치기에는 영화 표에 들인 돈이 아까워서(응?) 최대한 노력해서 짧게 작성해보도록 하겠다. 스포일러 가능성 多 2016/07/11 이런 영화가 있는 줄도 몰랐고 예고편 본 후에도 더욱 오브 안중이었으나, 밸리에서 후기를 읽은 후 급 관심도가 높아져서 보게 된 케이스. 곰아저씨가 된 러셀 크로우와 진지간지를 빼면 시체인 줄 알았던 라이언 고슬링의 코믹 연기와 케미가 의외로 좋았다. 말 많은 자막은 뭐..... 내가 알아듣는 건 아니지만, 대사 전달이 아닌 은어와 의역으로 폭주하는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