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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posts2019년 도쿄 덕질 여행 3일차: 아키하바라에서 집으로
2019년 도쿄 덕질 여행 1일차: 서울에서 아키하바라까지 2019년 도쿄 덕질 여행 1일차: 카와모리 쇼지 EXPO 2019년 도쿄 덕질 여행 1일차: 나이토 야스히로의 세계전(상) 2019년 도쿄 덕질 여행 1일차: 나이토 야스히로의 세계전(하) 2019년 도쿄 덕질 여행 1일차: 첫날 먹거리 2019년 도쿄 덕질 여행 2일차: 도쿄 토이 쇼 2019(상) 2019년 도쿄 덕질 여행 2일차: 도쿄 토이 쇼 2019(하) 2019년 도쿄 덕질 여행 2일차: 나카노 브로드웨이 외 2019년 도쿄 덕질 여행 2일차: 둘째날 먹거리 2019년 도쿄 덕질 여행 3일차: 센티넬 10주년 기념 전시회(상) 2019년 도쿄 덕질 여행 3일차: 센티넬 10주년 기념 전시회(하) 2019년 도쿄 덕질
2019년의 영화들
뭔가 사연이 많았던 것 같은 2019년의 결산...을 할 준비는 아직 안되었지만 어쨌거나 이번주 영화들이 개봉하기 전에 2019년 영화 정리부터 일단 해봅니다. 늘 하던 것처럼 목록 주욱 늘어놓고 아! 하는 느낌 있는 것들만 집었습니다. (가나다순) 생각할 틈이 없도록 웃기고 웃기고 또 웃겨라 상, 이병헌, "극한직업" 봉준호라는 장르 드디어 완성되다 상, 봉준호, "기생충" 속편을 만들려면 이 정도는 해야지 상, 마이크 플래너건, "닥터 슬립" 여자 셋이 모이면 토끼도 만든다(?) 상, 요르고스 란티모스,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 그 또한 인간이기에 이해할 수 있는 것들 상, 페르난도 메이렐레스, "두 교황" 한 여름 밤의 악몽 상, 아리 에스터, "

2019년 12월 31일, 이상과 현실
오늘은 2019년의 마지막 날! 그래서 저도 위 스크린 샷 속 타키 선생님처럼 코트 깃 잡고 거리로 나아가 볼까 했습니다만... 현실은 이 스크린 샷 속 타키 선생님처럼 샌드위치로 점심 때우며, 이 타키 선생님 나오는 그 디스크를 검토하고 있었습니다.^^; 다행히도 지금까지 이 디스크 검토 작업은 순조롭습니다. 다가오는 2020년에도 계속 순조롭길 빌며, 아듀 2019년~

2019년 IT 결산, 이 고난은 언제쯤 끝날까나
호사다마. 2019년 IT 산업을 생각하면, 이 말이 생각난다. 좋은 일에는 탈이 많다는 뜻이다. 좋은 일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많은 풍파를 겪어야 한다는 의미라고도 한다. 올해는 진짜 호사다마였다. 폴더블폰을 출시했더니 문제가 생기고, 5G 이동통신을 시작했더니 불만이 끊이지 않았다. 안으론 타다 같은 승차 공유 서비스가 계속 논쟁에 휩싸였고, 바깥으론 미중무역분쟁이 일으킨 풍파와 일본의 경제 보복으로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다른 한편 디지털 구독 서비스가 안착하고, 스마트 웨어러블 기기를 비롯해 자율 주행, 로봇, 어시스트 슈트 등 기존에 선보인 기술들이 조금씩 정착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뭔가 좋은 일이 일어나기 전에 고생을 많이 한 듯한 한 해가 바로 2019년이다. 뭐, 이젠 모든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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