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히어로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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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뮤턴트」: 공포 영화로 다시 돌아온 '엑스맨'

「뉴 뮤턴트」: 공포 영화로 다시 돌아온 '엑스맨'

키노 이 이그라|2017년 11월 7일

과 의 대박 이후 (폭스) 히어로 장르의 지평이 급격히 넓어지고 있다. 이번에 새로 예고편이 공개된 는 심지어 공포물이다. 분위기가 그렇다는 게 아니라 공식 장르가 공포다. 예고편엔 명작 스릴러·공포 영화에 대한 오마주가 눈에 띈다. 이런 괴작(?)이 세상이 나올 수 있었던 데엔 아마 이 유럽의 보수적인 평단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은 덕이 클 테다. 공포 영화로서 가 더 기대되는 이유 시리즈에서 아쉬운 점을 하나 꼽는다면 돌연변이를 바라보는 인간의 관점이 피상적이고 일방적으로만 드러난다는 것이다. 물론 일관된 서사를 유지해야 하는 극의 특성상 굳이 다른 관점이 낄 필요는 없다.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VOL. 2 - 전작을 의식한 건 영화가 아니라 관객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VOL. 2 - 전작을 의식한 건 영화가 아니라 관객

네푸딩 이글루스|2017년 5월 5일

※이 글은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전체에 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0.이 영화가 어떤 작품이며 배경 설명은 늘 그랬듯이 생략. 이미 메이저이고 이런 글을 구태여 읽으러 오겠다는 나 너 우리는 그냥 개씹떡 너드새끼들이니 자질구레한 서론은 필요 없을 것이다. 다름이 아니라 이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VOL. 2 - 이하 가오갤2를 보고는 전작 보다 못 하다 과도했다 어쩌구 저쩌구 소리가 많이들 있던데 여기에 대해선 이해를 함과 동시에 영 납득을 못 하는지라. 뭐 그렇게 됐으니 이 글은 리뷰가 아닌 반론글 되시겠다. 0-1.전작보다 못 하다 - 속편의 좆같은 운명아니나 다를까 이런 이야기들이 많이들 나오더라. 속편이 가지는 절대적인 운명(풉)이란게 바로 전작과의 비교질이다. 설령 작품 노

레전드 오브 투머로우 (2016-)

레전드 오브 투머로우 (2016-)

히어로무비|2016년 12월 26일

레전드 오브 투머로우 Legends of Tomorrow (2016-)방영: CW 현재 2시즌 33에피소드출연: 브랜든 라우스,케이티 라츠,웬트워스 밀러, 도미닉 퍼셀 의문의 사나이 립 헌터가 나타나 히어로와 빌런들로 시간탐험대를 구성하는 이야기. 나 의 등장인물들로 스핀오프를 만든 아이디어는 가상하지만 과연 저 인물들로 잘 될 것인가 하는 우려가 많았던 작품이다.재미는 시청자 각자의 몫이겠지만 그다지 탄탄해보이지 않는 발판에서 시작한 듯한 느낌이라 불안불안한 느낌도 있다. 의 형제가 나란히 등장하는 것도 재미있고, 한때 슈퍼맨이었던 브랜든 라우스가 아톰으로 나오는 것은 강등된 느낌이라 짠하기도 하고 다행스럽기도 하고 그렇다. <